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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세상을 내 생각과 내 느낌으로 리뷰한다.

지드래곤 벤틀리 컨티넨탈 gt 외제차 사진~

지드래곤 벤틀리



지드래곤 음원수익이 상당하니 능력있습니다.
저나이에 부모도움없이 본인의 능력으로 벤틀리라니..


벤틀리 사양입니다.

컨티넨탈 GT

최고사양(슈퍼스포츠)

3억 8700만원

최고속도 : 325km/h

제로백* : 4.1초

최대 출력 : 630마력

연비 : N/A

엔진 형식 : W12 트윈터보 5998cc


Posted by 리뷰쟁 이♥

  1. 나임
    2011.09.05 10:55 신고
    ㅋㅋㅋ 뭐가 3억8천입니까???
    딱봐도 지디차는 GT speed 고
    사진차량은 슈퍼스포츠 인데....
    가격은 3.8억이아니라 3.0억입니다

지드래곤 박진영 가장 과대평가된 가수 나란히 1위,2위차지.

이번 표절사건으로 인해 지드래곤은 평생 뮤지션이라는 말을 못쓰게 되었다.

쐐기를 박듯이 네티즌들은 가장 과대평가된 가수로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을 꼽았다.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가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과대평가됐다고 생각하는 싱어송라이터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드래곤이 압도적인 표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1,049표(6.8%)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박진영 역시 끊임없는 표절 시비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다.
 
재밌는 건
박진영은 거의 은퇴가수이고,
2위임에도 전체6%정도 밖에 안되는 것.
사실상 저 설문조사는
"지드래곤은 너무 과대평가 되었다"라고 말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양현석이 빅뱅 데뷔때 '실력'만을 앞세웠는데
그 실력이 가짜라는 것이 표절시비로 밝혀지니 팬들의 실망이 많은 가보다.
Posted by 리뷰쟁 이♥

왕비호 지드래곤 표절을 까다.박명수에 이어 윤형빈에게도 까이는 권지용.

조금 안타깝기도 하다.
어려서부터 yg사단에 있어서 그런지 독창성은 없지만 편곡가로서의 실력은 좋은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

엠넷에서 방송한 빅뱅tv인가,,하는 빅뱅 탄생과정을 한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엠넷 에서의 모습을 보더라도
굉장히 열심히 살고,춤과 음악에 대한 열정도 많다.

그러나 yg의 홍보방식과 빅뱅 빠순이들 때문에 전국민적인 조롱을 받는 음악인이 되었다.

천재 작곡가 인양, 실력을 너무 앞세워서 1집때부터 끊이질 않았던 표절논란은
권지용군의 솔로곡 하트브레이커 발매후 증폭화 되었고,
더이상 뮤지션이라 불리기 민망할 정도로 국민적 무시를 받고 있다.

연예인들 까는 방식으로 밥벌어 먹고사는 윤형빈마저 지드래곤을 진심으로 깐다.
KBS '개그콘서트' 봉숭아 학당 코너에서 연예인에게 독설을 퍼붓기로 유명한 왕비호가 이번에 빅뱅 빠순이들의 공세를 받기도 하겠지만,
왕비호로 인해 빅뱅팬이 아닌 사람들은 지드래곤의 표절작곡가라는 인식을 확고하게 갖게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드래곤 표절논란 까는 윤형빈



이날 윤형비는 지드래곤의 의상을 그대로 입고 금발 가발을 착용하고 검은색 재킷을 입고 나왔다.
이어 그는 지드래곤의  타이틀곡인 ''하트 브레이커'와 민요 '쾌지나 칭칭나네'를 절묘하게 섞어 열창하며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애초부터 작곡실력을 너무 내세워 권지용 스스로를 무리하게 만든 양현석 대표의 yg사단이나,
샘플링과 표절논란에는 아랑곳 않고, 지드래곤을 천재작곡가 인양 추앙한 빅뱅팬들이
지드래곤이 갖는 음악인으로서의 입지를 더 좁게 만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리뷰쟁 이♥

투애니원 아이돈캐어-라이오넬리치 저스트고 표절의혹

지드래곤 표절논란으로 시사매거진 2580의 방송이 관심을 갖고있는 가운데
같은 소속사인 투애니원의 아이돈캐어도 라이오넬리치의 just go와 유사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특히 i don't care는 2ne1의 대표곡이자 올 하반기 최고의 히트곡인데
우리 가요계가 그만큼 표절에 불감증을 겪어 온 것은 아닌가 반성할 시간인 것 같다.

언젠가부터 음악같지도 않은 음악들이 후크송이라는 미명하에
가요계를 장식해나가더니,,
귀에 익숙한 멜로디들이 대부분 해외 히트곡들과 유사하다.

그래서 쉽사리 가요계를 장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왕이면 좀 덜 유명한 가수들의 노래를 베낄 것이지..
라이오넬리치,오아시스,플로리다 등 미국 팝계의 거장들을
표절한 yg엔터테인먼트가 표절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투애니원은 표절곡을 그냥 부른 죄 밖에 없지만,,
지드래곤은 천재 작곡가니 해가며 본인이 직접 만들었다고 홍보하는 바람에
네티즌들로 부터의 비아냥을 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1위를 한들 빅뱅빠순이들의 힘만 빌렸을 뿐,,
표절 드래곤이라는 오명은 그가 은퇴하기 전까지 씻을 수 없을 듯하다..

아래는 라이오넬 리치늬 just go 이다..투애니원의 i don't care와 비슷한지는 각자 판단해보시길..

Posted by 리뷰쟁 이♥

  1. df
    2011.08.15 21:29 신고
    뭘 또 음악같지도 않은 음악이라고 망언을 퍼붓냐

씨드래곤 c-dragon 씨디 브레이커 (cd breaker)

뭐하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드래곤 표절관련하여 하트브레이커를 리메이크하여 음악을 만들었다..
음악이라봐야 가사만 바꾼거지만,,
네티즌들의 호응은 대단하다..

음반발매한지 한참 지났지만,,
시사매거진 2580으로 밝혀졌지만,,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는 저작권등록도 되지 못한채
소니사로부터 경고장과 함께 yg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분쟁에 휘말릴 조짐을 보인다.

표절논란을 일으키는 곡이 연일 가요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것보면 참 아이러니하다..

중국이 짝퉁만든다고 욕 할 일이 아니다..
짝퉁이라도 싸고 잘팔리면 장땡이라는 상업적 마인드..

표절과 뭐가 다른지..
씨디브레이커 감상은 아래 동영상으로..

Posted by 리뷰쟁 이♥

유투브에 올라와있는 영상이다.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와 플로리다의 라잇라운드..

유투브에 올라온 댓글도 가관이다.
중국이 짝퉁을 찍어낼때마다 우리나라 네티즌들의 비아냥이 많았듯이,,
이번에는 케이팝 전체가 조롱받고 있는 듯하다.

한국음악이 제이팝에 비해 미국을 따라하는 것 같다는 식의 반응과,,
완전 똑같은 곡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빅팽팬들인지 몰라도 일부 네티즌은 한국어로 표절이 아니다라는 반응도 많다.
이미 소니측으로부터 경고장을 받고 지드래곤과 yg측이 대응을 안할경우
법적 분쟁으로 불거질 소지가 큰 가운데,,
이번 권지용 의 표절문제가 어찌 끝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표절 판단은 각자..
Posted by 리뷰쟁 이♥

티아라 라디오스타로 데뷔했을 때 걸그룹 끝물이라며 어느정도 비아냥도 보였는데
실력과 외모로 무장한 에프엑스의 등장 신선함을 안겨주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선함의 중심에는 팀의 막내 설리양이 존재합니다.
원더걸스가 텔미로 인기를 모을때 어머나!로 중심에 있던 막내 소희와 비슷하다고 할까요?

눈웃음과 하얀피부로 소희보다 러블리 페이스가 한층 강화된 설리의 인기가 심상치 않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드래곤 이상형 설리


특히, 빅뱅의 지드래곤이 설리가 이상형이라면서
설리(본명:최진리)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빅뱅 빠순양들의 안티의 대상이 되고 있고,,
"69 쥐드래곤으로 부터 설리를 지켜야겠다" 설리덕후들마저 등장했습니다.

제 눈에는 지드래곤과 설리가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지드래곤 소희도 열애설 있던 것 같은데,,
지드래곤은 설리나 소희처럼 귀여운 여성을 좋아 하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프엑스 설리 본명 최진리



아무튼 현존 최고인기의 아이돌인 권지용의 이상형인
설리 (본명:최진리)양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리뷰쟁 이♥

지드래곤이 하트브레이커를 처음 발표했을때
난 지드래곤이 천재인 줄 알았다.

자신만의 트랜드를 창조하여
기존 가요계의 음악과는 다른 전혀 색다른 느낌의 곡을 만들었다는게
이제 20대 초반의 젊은이가 할 수 있는 일인가하는 생각..

그러나 멜로디가 상당히 익숙했고,,
역시나 인터넷을 잠시 해보니
내 생각과 기대가 역시 잘못되었다는 느낌이 든다.

팝송 라디오만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음악인 배철수씨가
지드래곤의 표절을 지적한 것도 합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유를 구차하게 달기보다..
권지용의 하트브레이커를 들어본 사람이라면
플로리다의 right round 라는 제목의 아래의 노래를 들어보시길..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 하리오...


아무리 지드래곤 팬들이라도 이노래듣고
표절 안했다고 말하면 그저 떼쓰고 우기는 것과 다를 바 없지 않을까..

단순히 멜로디나 비트가 비슷한 것이 아니라..
그 비트의 '독창성'이 비슷하니..이거야 원...

뻔뻔함이 트랜드인 시대..
"듣기싫으면 듣지마!"라고 목소리를 크게 낼 영향력을 지닌 사람의 뻔뻔함..
그것이 표절논란조차 다수의 팬들과의 암묵적 합의를 통해 잠재울 수 있는 시대에서
배철수씨가 말한 '음악인'이라는 게 존재할까..

그저 여중생 여고생한테 음원만 팔아먹으면 그만 아닌가..
'뮤지션' 스스로가 '상업음악'을 표명하고 있으니,,

빅뱅 팬들에게 지드래곤은 천재라 불리지만,,
빅뱅 팬이 아닌 사람들에겐 '표절드래곤'이라고 불리더라..
배철수씨가 말한 뮤지션의 자존심이란게 지드래곤에게 있을까..?
나오자마자 뮤직뱅크 1위 했으니 음악평론가 김태훈씨와
몇십년 선배인 배철수씨의 비판조차 잘못된 것 일까..

당연한 지적을 후배인 권지용을 배려하여 돌려비판한 배철수씨가
지드래곤 팬들에 의해 비난받는 것이 의아(?!)하여 글을 남긴다.
 
Posted by 리뷰쟁 이♥

  1. ㅉㅉ
    2009.09.10 11:52 신고
    때를썼다구요......?
    소수의무개념들이겠지요.
    저도 VIP이지만 표절에관해 딱잘라서 아니다 라고말한적없었습니다.
    많은 VIP께서는 인정할건인정하고계십니다.
    지금 저희팬덤상황이어떤지아십니까?
    사칭이나돌고있고 무슨잘못만하면 저희탓으로돌려지는..그런 상황입니다.
    몇몇의 무개념분들말만듣고 그러시면 안되지요.
  2. ㅉㅉ
    2009.09.12 21:18 신고
    ;;;;;;;;; 이건진짜 기계음일뿐아니라 그냥 가사 붇친거같은데;;;;;;
  3. 허걱....
    2009.09.17 08:46 신고
    표절 이야기만 들었지, 원곡 찾아 들을 생각은 못했는데.. 하도 요즘 이슈라 검색해서 이 블로그 찾아왔거든요..
    듣는 순간 허걱했네요... 확실히 나라 망신이라는 생각이...;;;;
  4. 이건좀..
    2009.09.27 11:09 신고
    비트가 비슷한건 사실인데 고작 30초에 불과하는데..
    그리고 그 30초마저 리듬이 비슷한것도 아닌데..
    그리고 빅뱅팬들이 감싸주기만 한다해서 권지용 거기에
    의지하지않아요 혼자서 많이 반성하고 힘들어하고 잇을꺼에요
    지금 글을보면 이해하는척 많이 아는척 하시면서 쓰신 글인거같은데
    다 잘못된거같은데요^^; 제발 수정해주셧으면 좋겟네요

지드래곤-하트브레이커 Heartbreaker 노래 듣기 및 다운로드
태그:지드래곤,mp3,다운,다운로드,노래,듣기,가사,하트브레이커,엠피3,
나도 어디서 꿀리지 않어..아직 쓸만 한 걸..죽지 않았어..

노래 가사 첫마디가 평소의 자존심강해 보이는 지드래곤
권지용의 모습과 닮아 있다.

사랑이야기지만 왠지 권지용 본인의 경험담일 거라는 느낌도 팍팍 받는 노래..
이번 첫 솔로곡이 예상대로의 대히트를 거두고 있으며,,
지드래곤이 하나의 트랜드가 될 만큼 그의 패션과 음악에 대한 관심은
현존 가수중 최고를 달리고 있다.
하트 브레이커 외에도 소년이여,hello,가쉽맨 등 수록곡이 모두 히트를 내고 있다..

이번 솔로앨범 안무와 패션의 집결판인 타이틀곡
하트브레이커의 뮤직비디오를 아래 첨부한다.
Posted by 리뷰쟁 이♥

  1. 2009.10.01 21:03
    비밀댓글입니다
  2. 2009.10.01 21:0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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