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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세상을 내 생각과 내 느낌으로 리뷰한다.

서인국 프로답지 않은 다비치와의 듀엣에서 자기주장으로 살아남다.


출연자 중 유일한 프로패셔널 길학미 폭발력 부재로 아쉽게 탈락하다.

불과 2주 전 만해도
뻔하디 뻔한 조문근-길학미간의 대결로 압축되는 슈퍼스타k였다.

그러나 잘생긴외모와 무난한 가창력을 지닌 서인국이 자기 색깔을 찾고
목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시청자들을 어필하고 나섰다.

특히 여성팬들의 확보 결정적이긴 했으나,
조문근-길학미의 실력에 필적할 정도로 지독한 연습에 임하고 있음이 방송에 보여
남자인 나로서도 서인국의 선전을 기대하게 되었다.


길학미는
곡 선정도 이전의 식상했던 강한 여성보컬과 랩이 아닌
부드러움을 보여 줄 수 있는 클래지콰이의 노래였고,
파트너인 호란과 알렉스는 듀엣이 아닌 선생님이자 멘토이자 최강의 코러스였다.
길학미의 심사평은 호란과 알렉스의 뒷받침으로 80점이상 먹고 들어가는 무대였던 것이다.

그러나 길학미의 가창력은 뛰어나지만 폭발력이 없다.
이따금 윤도현목소리 처럼 터지는 조문근의 폭발력이 최대 장점인 반면
길학미는 '잘한다' '무대매너 좋다'외에 시청자들을 어필할 수 있는 폭발력을 지니지 못하여
탈락하게 된 셈이다.

프로답지 못한 다비치에 맞서 자기주장을 관철한 서인국의 생존.

서인국도 조문근 갖고 있는 목소리 자체의 폭발력이 없다.
일단 너무 평범한 목소리에 창법도 교과서 적이고 알앤비에 치우진 보컬이라 선호도마저 갈린다.
그러나 슈퍼스타 k가 단순히 무대에서만 보이는 모습 뿐만아니라
연습과정도 보이기 때문에 '스타'로서의 매력이 가장 뛰어난 친구가 아닐까 생각한다.

착하지만 우유부단하면 바보 내지 찌질이가 맞다.
그러나 서인국은 서글서글한 성격과 미소 속에 꿈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인국 다비치 미워도 사랑하니까


다이나믹듀오와 클래지콰이가 출연자들을 배려할 때
유일하게 부잣집 외동딸의 투정마냥 자신의 스타일 만을 고집하려는 다비치에 맞서
끝까지 자기주장을 관철한 점은 매우 보기 좋았다.

박세미가 신인작곡가에 주눅들어 작곡한 곡이 본인에게 어렵다는 것을
우물쭈물 말하지 못해 무대를 망치고 탈락한 전철을 밟지 않은 것이다.

오디션이란 것을 망각한 다비치라는 여성그룹이
서인국을 최대한 '이기적인 놈'으로 보여주기 위한 연출도
오히려 다비치가 여성 아이돌(?!) 중 가창력만 뛰어난 일개가수일 뿐,
스타가 될 자질이 없음을 증명한다.

신인가수도 아닌 오디션을 봐야 할 후보에게 도움을 주기는 커녕
깍아내리려는 모습이
클래지콰이나 다이나믹듀오처럼의 인간적인 성숙함이 없어보여
비인기 그룹인 다비치의 방송에서의 비중을 높히려던 의도가 역효과가 난 셈이다.

누가 보더라도 여성키로 불렀다면 서인국의 도입부 처럼
요상한 가성과 진성의 힘겨움을 보여 서인국은 심사위원 최저점을 받았을 것이다.
시청자들에게 어필 할 수 없어 시청자 투표도 여성팬외에는 확보하기 힘들어
100%탈락했을 것이다.

그나마 자기에게 맞는 키로 바꿨기 때문에
고음에서의 안정된 모습과 훌륭한 감정표현으로 난적 길학미를 꺽고 살아남을 수 있던 것이다.

미소와 겸손한 모습뒤에 감춰진
서인국의 '욕심'이야 말로 그를 우숭후보로 만들어낸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제 기복이 심한 폭발력의 조문근과
너무도 무난한 서인국간의 대결로 압축되었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자신이 가장 잘 할 수있는 것으로 승부를 건 사람이
우승자가 되지 않을 까 생각한다.
Posted by 리뷰쟁 이♥

  1. 2009.10.03 15:35 신고
    저랑 같은 생각이셔요..
    서글서글한 미소 뒤에 열정ㅎㅎㅎ
    1등도 노력하는 사람이 얻는거겠죠
  2. 트로이카
    2009.10.03 15:41 신고
    공감합니다! 서인국씨 노력을 되게 많이하는거 같아요. 최후10인 뽑힌이후 지금까지의 생방송무대를 쭉 지켜보면 초반에는 주눅들고 긴장해서 고음이 불안했었는데 점점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게 실력도 많이향상된것같고. 최후3인 중에 가장 많은 발전모습을 보여준사람이 서인국씨가 아닌가싶어요. 그래서 최후2인으로 살아남은것이고... 아무튼 너무 쟁쟁한 상태라 누가되던 참 좋을거 같지만 서인국씨를 좀더 응원해주고싶네요.글 되게 통쾌하게 쓰셨어요. 저랑 같은생각. 다비치에게 많이 실망을 했는데... 매우공감!
  3. 2009.10.03 15:46 신고
    공감하고 갑니다..^^
    서인국 화이팅!ㅋ
  4. sk
    2009.10.03 17:17 신고
    노력은 다하지요.
    근데 여자로서 잘생긴지도 모르겠고 너무 평범하고....목소리도 평범
    노래도 평범...쇼제목은 슈퍼스타인데
    아마추어들 뽑는곳됐네요...연습생 문하생 ㅋ
    대체 어떤 여자가 좋아합니까? 이해불가.
  5. 2009.10.03 20:02 신고
    SK님처럼 노력은 다하죠.
    슈퍼스타k 애청자로써, 전 서인국씨 정말 평범하게 보이던데...
    음역대도 넓지못하고 톤은 좋으나 확 튀는 목소리도아니고
    그리고 또한 노래도 무척이나 밋밋하게 느껴졌습니다.
    의견조정과정에서 다비치가 그리 잘못한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고음부분을 그리 깔끔하게 소화하지 못하는 서인국씨를 보완해주기위해서
    그런것 같은데 사람들이 너무 몰아가는듯...
    결과적으로 서인국씨의 노래는 밋밋 감동 제로..
    원곡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찾아보기힘들게된듯 하네요.
    애초에 다비치가 제시했던 8282를 시도했다면 좀 더 새롭고 신선한무대가
    되지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다비치의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한말씀 드리자면 님이 가수 다비치의
    스타성을 논할 자격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 2009.10.06 00: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많은사람들이 다비치와서인국의 무대를보고 다비치를비난하는이유는 다비치의 이기적인면때문이겠지요
      게다가 같은말도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다비치의 이해리양의"키를바꾸면 우리가너무죽는다"이런식의말은.....모든것을다건 일생일대의기회인 서인국의 오디션무대에서 할말은 아니였던거죠 "키를바꾸면 둘이(다비치)서인국씨를 받쳐주기어렵고,노래가죽는다 차라리키를바꿀꺼면 곡을바꾸자"이런식으로 상대를배려하는말을했다면 일이 이렇게까지 커지지는 않았으리라고 봅니다
      다비치가 명심해야했던것은 이무대가 다비치를위한 무대가아니라 서인국의 무대였다는것이었지요
    • 큼.
      2009.10.07 21: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음'님.. 스타성을 의심하긴 그렇지만 다비치가 잘못한것이 사실이라는것은 인정하셔야할것같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무작정 본키로 가려고하던 다비칠 봤을때 남자인 서인국씨를 배려하는걸 찾아볼수가없었습니다.;;; 결과는 무난하게 괜찮게 갔지만요.. 아마 다비치도 클래지콰이와 다듀의 공연을 보고 뜨끔한게 있었을껍니다...;;
  6. 인국이하트
    2009.10.04 01:39 신고
    마자용
    와 진짜 글 잘쓰시넹
  7. 초코봉봉
    2009.10.04 01:50 신고
    와~글너무공감되네영~노래만잘한다구다가수되는건아니죠~
    가창력과겸비하는또다른뭔가가있어야죠...
    그또다른뭔가엔...서인국씨한텐있습니다^^ㅎㅎ
  8. swani1221
    2009.10.04 03:43 신고
    완전 공감합니다~
    솔직히 여자인 저도 다비치의 노래는 너무 키가 높아서 부르기 힘든 곡입니다..그런데 남자보고 그 노래를 원키로 부를 것을 요청한다는 것은 이번 무대의 본질이 뭔지를 무시한 처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인국씨가 자신의 소신껏 파트를 늘려서 자신의 음역으로 부른 것은 아주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9. 코알라쥬
    2009.10.04 15:27 신고
    저도 글에 공감합니다.

    위에 써 주신 분들 말도 일리가 있지만
    처음에 서인국에 무리하게 안맞는 원키로 간것은
    보기 좋지 않은 처사였던것 같습니다.
    맞지 않은 옷을 입힌 느낌이랄까..


    조문근씨는 목소리 색깔이 다이나믹 듀오에 밀린거 같았는데
    색깔이 안맞았다는 거겠죠

    길학미씨는 정말 잘하긴 하는데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아무튼 논란도 많고 의견도 각양각색이지만
    이번 계기로 해서 다비치의 미워도 사랑하니까가
    완전 다르게 들리네요
  10. 스위티
    2009.10.04 17:27 신고
    프로그램 보면서 정말 다비치는 자꾸 자기들 위주로 부르려는 모습을 보면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님 말씀처럼 오디션이자 자기들의 서인국씨을 도와줘야 할 입장이라는 사실을 망각했던 것 같아요. 이러다 오디션을 망치면 어떻하나 조마조마 하기도 했었는데 다행히 서인국씨가 자기 주장을 고집한 끝에 좋은 듀엣곡을 만들 수 있었죠. 클래지콰이는 최대한 길학미씨한테 맞추려는 모습이 역시 프로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조문근씨는 목소리는 의외로 잘 어울렸는데 부르는 파트도 별로 없고 힙합과 잘 어울리지 못해서 떨어질 줄 알았는데 붙었더군요ㅎㅎ
    둘 중에 누가될지 정말 궁금합니다ㅎㅎ
  11. '음'님,
    2009.10.04 22:03 신고
    누가 봐도 다비치는 잘못된 행동이 분명했습니다.
    그쪽이 더 감싸고 도시는건 아닌지요?
  12. the plus
    2009.10.05 01:32 신고
    정말 공감가는 글이네요~ 이번 생방때 다비치 너무 이기적이다고 해야되나?,, 클레지콰이랑 심히 비교됐죠,,;
    무튼 다음주에 누가 우승할지는 모르겠지만 잘생긴 얼굴과 남자가봐도 넘어갈만한 눈웃음으로 이미 꽤많은 여성팬을 확보하고있는 서인국에게 우리 문근옹께서 어떤 멋진 무대로 어떻게 대처해가실지 정말 궁금하군요
  13. ㅇㅇ
    2009.10.05 17:20 신고
    캐공감함 다비치 진짜 인간적으로 미성숙한 면모가
    너무 많이 보였음

    서인국은 제쳐두고 어떻게든 지들 위주로 방송
    나가게 해서 인지도 좀 높여볼려고 아주 그냥

    반면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주장과 원하는
    것을 정확히 이야기하는 서인국도 좋았음 ㅇㅇ
  14. 공감
    2009.10.05 18:08 신고
    서인국은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서 기대됨.
    갠적으로 이번에 조문근씨. 목소리가 의외로 힙합과도 넘 잘어울렸는데
    보여주는 면에서 -가 된듯. 위축된게 느껴졌음. 아쉬워라.

    다비치는 정말 ㅡㅡ;;; 안습. 비호감
  15. dfdf
    2009.10.05 18:48 신고
    저도그렇게생각하고잇엇어요!!
    방송에서다비치의모습정말프로답지않았죠--
  16. 폭자
    2009.10.07 20:35 신고
    음..물론 서인국씨의 무대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스타도아니다 그냥 노래만 잘한 가수일뿐이다 기타등등 이런식으로 몰아가는것도 좀그러네여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남자 아이돌가수중 보컬능력이 뛰어난 친구들이 그랬다면 이정도일까요? 서인국군의 좋아하는 팬들이 거의 여성이기때문에 이런 사단이 낳은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이런걸로 또 마녀사냥 해야하는지 참..
  17. 큼.
    2009.10.07 21:59 신고
    ㅎㅎ 글쓰신분에게 진짜 동감입니다.;;

    저 지금 슈퍼스타K보고 바로 컴으로 달려와 '다비치 고집, 다비치 성격'치고 이글을 찾아왔다는;;; 완전동감;;; 다비치 분들이 이번에는 좀 뭔가 잘못 생각하신게 있으신것같아요ㅎㅎ;
  18. 헉ㅋ
    2009.10.10 02:42 신고
    다비치도 먹고 살고 싶엇나부지~~~ 그래도 인국이는 좋겟다~ 1억받아성~ 문근이 어머니도
    안쓰럽드만~ 기획사들 술먹고 놀고 쓰는돈으루 문근이나 도와줘~~~
  19. 2009.10.10 14:40 신고
    서인국이 우승 인정할수 없어, 결승은 조문근VS길학미 구도로 갓어야햇어
    준결승서 길학미 탈락 또한 절대 인정 못하겟다.여기서 서인국이가 탈락햇어야됫어
    결승 1라운드 2라운드 모두 심사위원 점수로 조문근이 서인국 압도적으로 털엇는데
    결국 잘생긴놈이 되는구만, 쯧쯧 서인국이가 슈퍼스타K 출연해서 가족사정 TV에 안나왓으면 서인국이는 진작 탈락햇다. 생각해봐라 서인국이가 슈퍼스타K 출연 안하고 그냥 신인가수로 데뷔햇으면, 제가 떳겟냐? 제보다 얼굴 잘생기고 노래 잘하는 가수가 널리고 널린판에
    경쟁력 하나 없는넘 갇다가 힘든 가족사정 보여주믄서 조문근에 비해 잘생긴 외모로 우승한거지 쯧. 아무튼 알사람은 다 안다고 조문근이가 진정한 우승자란걸
  20. 야야
    2009.10.13 21:30 신고
    어이..라이브로 부르는게 얼마나 힘든줄 알기나하구선 손가락을 놀리는거야 입을 놀리는거야. 모르면 닥쳐 니가 인정하건 안하건 시계는 돌아가..원 병 참~

조문근이 부른 2pm의 니가 밉다,again & again

슈퍼스타k 의 우승후보로 인기를 얻고 있는 길 잃은 고양이 조문근씨의 투피엠 노래입니다.

한국식 짝퉁 알앤비와 아이돌가수의 기계음이 대세인 한국음악시장에서 오히려 빛나고 있는 조문근씨..

가창력이 뛰어나지도 발음이 정확하지도 않지만,

음악방송 1위하는 슈퍼스타의 노래들이 대부분 외국곡 표절인 한국이기때문에

슈퍼스타k에서 오히려 인기를 더하고 있는 듯 하다.

Posted by 리뷰쟁 이♥

슈퍼스타k 우승후보 조문근 와인바 공연 동영상
딱 봐도 음악을 상당히 좋아하는 듯한 조문근씨..
발음이나 성량은 가수치고는 부족한 면이 있지만
방송에서나 길거리에서나 관객들과의 호흡을 이끌어내는 매력은 정말 대단한 듯 합니다.
Posted by 리뷰쟁 이♥

조문근 abbad 의 honey honey 를 느낌있게 부르다..

목소리가 참 매력있는 듯,,

상큼한 노래인 허니허니를

조문근 씨 답게 아주아주 즐겁게 불렀다.

참 호감 가는 사람인 듯..

조문근씨 싸이월드 미니홈피 방문객자들의 응원도 많고~

가창력보다는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인 것 같다.

늙어보이는 노안이지만

웃는 모습과 살짝 곁들인 춤사위가 귀여워보이기까지..
Posted by 리뷰쟁 이♥

슈퍼스타 k본선무대 첫 탈락자가 가려졌다.
막내 이진씨와 박재은씨..

박재은씨는 너무 밋밋해서 탈락할 것 같았고,

이진씨는 스타일 변신과 뛰어난 가창력을 지녔음에도
시청자에게 어필을 하지 못해 인기점수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반면 서인국씨는 본선무대에서의 실수를 잘생긴 외모로 카바한것 같고..
김주왕은 심사위원들이 너무 봐주는 느낌이 들었다.
박재은 김주왕이 탈락할 줄 알았는데..

본선에서의 솔로곡 무대였다면 분명 좋은 무대를 가졌을 듯한 이들이 
예선에서 탈락하여 많이 아쉽다.
정슬기씨와 김현지씨가 있었다면 심사위원점수 뿐만아니라
시청자 인기투표에서도 1,2위였을 것 같았는데..

남자 출연자 중에 가장 노래실력이 뛰어났던
반광옥씨야말로 스스로 가장 안타까워 하지 않았을까..?
팀과 운을 떠나 개인실력을 뽐낼 기회마저 잃었으니..

예선의 엉터리 심사덕분인지 슈퍼스타k 본선진출자 10명이 가려지고 2명이 탈락했지만,,
전국오디션치고는 딱히 어필할 만한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예선 내낸 동료들 챙겨 좋은 이미지를 가진
"음악을 즐길 줄 아는" 조문근씨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가운데..
무대매너가 좋은 길학미씨도 무대를 거칠 수록 인기를 끌 것 같다.

예선보다 관심이 떨어지는 슈퍼스타k
다음 본선에서는 누가 떨어질 것인가?!
Posted by 리뷰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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