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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세상을 내 생각과 내 느낌으로 리뷰한다.

유재석 추석선물 주고싶은 연예인 1위!!강호동은?!

자칭국민mc와 진정한 국민mc의 차이 일까요?
'국민MC' 유재석이 추석 선물을 가장 많이 받을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선정됐습니다.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는 7일 최근 재학생 893명을 대상으로
추석 때 선물을 가장 많이 받을 것 같은 연예인을 설문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석선물 많이 받을 것 같은 연예인 1위 유재석


설문조사 결과 총 192명이 선택한 유재석이 21.5%를 얻어 1위로 기록했습니다.
역시 바른 이미지와 유쾌한 심성때문에 저 역시 선물을 줘도 아깝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어 2PM멤버 닉쿤이 12.2%(109명)로 2위로 뽑혔고,
3위는 이승기가 10.8%(97명)가 차지했습니다.

1박2일에서 국민엠씨라 자처하던 강호동은 순위에도 없습니다.
종편을 위한 1박2일 하차와 탈세혐의까지 악재만 겹치는 듯 하군요.

2강체제였던 국민엠씨가 이제서야 제대로 유재석체제로 가는 듯 합니다. 
Posted by 리뷰쟁 이♥

박명수 욕설논란,욕설 안했고 정형돈이 문제다!!

무한도전 장기 프로젝트에서 무도 게시판 지분을 확보하는 경우는 박명수가 제일 많은 듯 하다.
특히 힘을 쓰는 프로젝트에서 박명수 특유의 불성실함과 불평불만은 무도 팬들에게 마저 욕을 먹는다.
어제 조정 특집에서도 김태호PD의 해명에도 불구 박명수가 욕설논란으로 게시판 지분을 확보했다.
이번에는 박명수의 욕설이 논란이 되었다.

박명수 옥설논란이 된 무도 조정특집

 


어제 무도 분위기는 그야말로 최악이었다.
맞지 않는 체력도 문제지만 무도 멤버들이 좋은 체력으로 감동을 주었던가?!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레슬링 에어로빅등 장기프로젝트가 성공하지 않았는가?
그러나 이번 조정 특집은 유재석과 정진운 외에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힘든 상황에서 진가를 보인 유느님 유재석의 리더십


이러한 와중에 멤버들이 식사를 하다가 이날 체력이 많이 떨어져 힘들어했던 정형돈이
뒤늦게 오자 옆자리에 앉은 박명수가 욕설을 했다고 화살을 받았다.

어제 본방에서 확인을 못해서 무도를 다시보니 욕한 음성은 들리지 않았다.
그냥 평소의 박명수처럼 툴툴거릴 뿐..
정형돈에게 욕설을 한다거나 상식밖의 행위는 없었다.
'무한도전' 제작진 역시 "그런 장면이 없다고 생각했으니 방송에 내보내지 않았겠냐"며
"다시 한 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민폐되기 싫다며 레슬링하자는 정형돈


어제의 조정에서 가장 실망스러웠던 부분은 박명수가 아닌
욕설논란의 피해자 정형돈이었다.
민폐끼칠줄은 몰랐다고 자책할 수도 있으나
이는 본인뿐 아니라 그간 다른 프로젝트에서 민폐를 끼치고 있던 무도 멤버들을
은연중에 무시하는 발언이었다.

본인에게 화나는 부분은 노력으로 극복하거나
부상으로 힘에 부친다면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것이 맞다.

정형돈과의 친분으로 무도 조정특집 출연한 데프콘


운동신경 전혀 없는 데프콘을 친한 연예인이라고 후보로 앉혀놓고
스스로도 민폐라며 자기가 잘하는 레슬링하자고 투덜대며 전체 분위기를 다운시키고 있었다.
대세 정형돈이라 불리기에 자만했나?
정형돈이 무도를 이끌기에는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박명수야 원래 저런 사람이니 욕설을 했든 안했든 (확인해보니 안했지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헌데 이번 조정 특집에서 정형돈의 이기적인 모습이야말로 게시판 지분확보감이었다.

무도 조정특집을 이끄는 유재석과 막내 정진운


속은 박명수 겉은 유재석이라는 정형돈의 심리가
조정 프로젝트의 힘든 과정에서 나타난 것이 아닌가 싶다.

Posted by 리뷰쟁 이♥

  1. 전혀 공감안가는 글..
    2011.07.24 19:47 신고
    잘 읽고 갑니다..
  2. 2011.07.24 20:04 신고
    문제는 다른 사람한테 대 놓고 문제라고 지적질 참 쉽게 하는 글들..
  3. 레슬링언급을 보며 "잠깐" 같은 생각했던 1인..
    2011.07.24 23:04 신고
    잘 읽고 갑니다..
  4. 나도
    2011.07.25 09:39 신고
    박명수처럼 저렇게 직장생활하면 좋겠다.
    이건 뭐 진상을 떨어도, 노력을 안해도 원래 그런사람이니 이해해주자 이러고나 있고.
  5. 아휴
    2011.07.25 23:55 신고
    다들힘들고생각처럼안되니그러는건대
    너무다들몰아붙이는거같네
  6. 좋은눈
    2011.07.26 02:03 신고
    조정 생각보다,보기보다엄청힘들다는데 다들첨도전하는사람들인데다가부상까지있으니안쓰럽네요.정형돈 마음이많이힘들었나봐요.그런푸념,그냥푸념이라받아주시지힘든멤버들에게참잔인들하시네요
  7. 공감백배
    2011.07.26 21:13 신고
    저도 보다가 비슷한생각 들었습니다...
    글쓴이 글에 100프로 공감합니다.
  8. 장혜진
    2011.07.28 12:26 신고
    정말 공감이 가네요
    그 여고생들고 대결할때 체중조절도 안하고 체중이 더 증가하고..체력관리도 안하고...그래놓고 스스로 답답하다는건 좀..ㅡㅡ
  9. 장혜진
    2011.07.28 12:26 신고
    정말 공감이 가네요
    그 여고생들고 대결할때 체중조절도 안하고 체중이 더 증가하고..체력관리도 안하고...그래놓고 스스로 답답하다는건 좀..ㅡㅡ
  10. 참나
    2011.11.13 11:34 신고
    맴버들 한명씩은 다 레슬링하자 레슬링 이런 사람있었습니다.
    근데 다 웃길려고 한말인데 왜 꼬투리를 잡는 겁니까?
    조정하다보면 박명수도 나이가 있으니 그럴수도있습니다.정진운은 원레 아이돌로써의 체력이 있는거구요.빅를 할려면 유재석 박명수랑 비교를 하던가 왜 유재석 정진운 박명수랑 비교를 하는겁니까?
  11. 무한도전
    2011.11.22 19:40 신고
    참....한심한 글일세.
    예끼..이 사람 당신은 무도 볼 자격이 없어...
  12. tnr
    2011.11.22 20:22 신고
    뭔솔..??
    전혀공감안가는글...ㅋ
    무도멤버는 연예인이지 운동선수가아님ㅋㅋ
    유재석이 잘하는건 유재석이니까 ㅋㅋㅋ
    조정안해봣음 다물어주떼요>*<
  13. 부상돈
    2012.08.12 22:1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4. BlogIcon 무료야동
    2013.01.11 05:0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김민정 열애,남친과 열애 중에도 유재석 스킨쉽으로 유혹!!

배우 김민정의 남친과의 열애 사실이 공개되었네요.

스포츠 조선에 따르면 김민정은 또래 CF 감독과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김민정이 지난해 봄 광고 촬영을 하다가 우연히 지금의 남자 친구를 만나게 됐다"며 "둘 다 나이도 비슷하고, 성격도 털털해서 친해졌다"고 밝혔다고 하네요..

김민정이 남친과의 열애 중임에도 유재석과의 스킨십 논란이 있었지요.

김민정의 프로필입니다.

이상형이 아예 유재석이라고 말하는 것 같죠?!
부모님한테 잘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엄할 땐 엄한 약간 보수적인 남자..
그리고 착하고 마음이 따뜻한..유재석?!ㅋㅋ


러닝맨에서 김민정이 노골적인 스킨십으로 유재석을 유혹하던데요~
방송 설정일 수도 있지만 진심도 섞인 듯 합니다.
유재석이 나경은과 불화가 있거나 이혼하면 김민정은 바로 받아줄 기세~!!
유재석이 인기남이라 나경은이 맘고생 좀 하겠군요.
Posted by 리뷰쟁 이♥

  1. 아무리 그냥하는말이라도
    2012.01.10 00:4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말하는대로 감동을 안긴 무한도전 유재석과 이적 '말하는대로'

어제 무한도전 방송을 보면서 가장 의아했던 것이 유재석 이적 팀이었다.
예상과 달리 압구정 날라리를 불렀기 때문이다.

말하는대로를 그렇게 열심히 만들고 시청자에게 감동받을 기대마저 만들어 놓고 부르지 않는다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역시 무한도전.
더 큰 감동을 위한 반전이었다.

무한도전 말하는대로

 



'무한도전'에서는 정재형, 바다, 지드래곤, 10센치, 스윗소로우, 이적, 싸이 순서로 '2011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본공연이 끝났다
그리고 공연이 끝나고 이어진 스페셜 무대에서 유재석과 이적은 '말하는대로'를 열창한 것이다.

말하는대로 이적 유재석


고달픈 현실에서 막연한 꿈을 쫓는 20대들에게 공감해주는 가사야 말로
시대를 대변한다.
무엇보다 유재석 본인의 경험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말하는대로는 
내일 뭐하지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응원가이기도 하다. 

최고의 선물을 안겨준 무한도전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한다.

Posted by 리뷰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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