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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세상을 내 생각과 내 느낌으로 리뷰한다.

안산시청 나영이 사건 지원금 환수조치로 네티즌에게 몰매맞아..

그러나 환수조치 시정이 이미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초생활수급자격 박탈 역시 나영이 부모의 분가라는 형식적 조치로
다시 자격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안산시청 관계자에 따르면,,
29일 안산시청은 "나영이 가족은 현재 기초생활 수급자로 보호받고 있으며 재조사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기초생계급여가 중단됐었다"고 밝혔다.

이어 '무한돌봄 의료비 지원금' 55만 9000원의 환수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안산시청은 "사건이 일어난 후에 개인보험금과 범죄피해자 지원금을 4000만원 가량 수령해 지원금을 환수코자했으나 사고의 특수성을 고려해 미환수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공공기관은 오직 서류로만 판단하기 때문에
사안의 심각성고려는 공무원 개인이 판단 할 수 밖에 없다.

안산시청 지원금 환수조치 사례도 문서에 의해 일시적인 환수조치였을 뿐,
후에 적절히 대응했다고 생각한다.
Posted by 리뷰쟁 이♥

  1. 동감
    2009.09.30 16:32 신고
    정말 더러운 행정...미친 고위관료들 골프나들이에 룸싸롱 술값 따위는 판공비로 다 빼면서 이런건 또 그렇게 정확하게 잘하셔? 그렇게 아낀 돈으로 삽질운하에 쓰게?? 빌어먹을 정말 욕을 안하려해도 안할수가 없다.
  2. 놀구있네
    2009.09.30 17:42 신고
    지들이 언제부터 그렇게 원칙따졌어? 내친구가 구청서 일하는데 금욜만되면 공금으로
    회식도 잘하고 (비싼거 쳐먹는다네~) 아는사람 딱지 끊으면 취소도 시켜주고... 지들
    맘데로 하드만...

나영이 사건이 살인죄보다 무거운 이유..기독교인 범인 사건은폐 위해 변기용 뚫어뻥 사용

복부 구타 및 성고문으로 인한 탈장과 장기 훼손 - 대장에 내사정을 했기 때문에 아이의 대장엔 정액이 그대로 들어있었습니다. 가해자는 변기 뚜껑을 열고 아이의 얼굴을 집어넣어 귀속에 싼 정액을 헹궈낸 뒤 아이를 들어 엉덩이 전체를 푹 담궜다 뺀 뒤 걸쳐놓고 뚫어뻥을 붙였다 힘껏 뺌으로서 탈분을 유도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탈장으로 이어지자 장 째로 변기물에 담궈 휘휘행구고 다시 항문에 대충 꾸역꾸역 뚫어뻥 뒷 막대기로 밀어넣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너무 힘을 주어 민 나머지 (그리고 급히 하느라 조준을 잘못 한 나머지) 질과 항문 사이의 가림막을 상당부분 훼손하였고 결과적으로 항문 괄약근이 완전히 파괴되어 장기를 붙들고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에 젖은 장기는 나무막대기로 인해 완전히 걸레가 되어 급격히 괴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사기획 쌈 캡쳐화면만 대충 보고
항문과 대장이 없어진 이유에 의아했는데..

범인은 천인공노할 죄를 저지르고 말았네요.
유영철이나 강호순보다도 못한 짓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반항조차 할 수 없는 9살 어린아이에게..

잡히는 것은 무서워서 화장실 뚫어뻥으로 증거를 없애려고 하다니..
중세유럽 마녀사냥 고문이나,,일제시대 생 고문도 이보다 심하지 않을 듯 합니다..
살아있는 아이에게 산채로 내장을 빼내다니요..

아... 이건 정말이지..
웬만한 고어영화나 스너프필름에서도 있을 수 없는 잔인한 일이 현실로 벌어졌네요..
그것도 9살짜리 여자아이에게..
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리네요.

그런 죄를 짓고 교회에 숨어서 예수님을 찾았던 건가요..
죄짓고 예수만 믿으면 용서받을 수 있는 기독교인 마인드를 지니고 있어서
범인은 이토록 파렴치한 짓을 저지르고도 항소심을 신청할 수 있는 뻔뻔함을 지녔나봅니다..

범인은 교회다니냐고 묻고 나영이가 교회를 안다녀서 그런 짓을 한건가요?
나영이가 기독교인이었으면 같은 형제자매이기 때문에 범하지 않을 계획이었나요?
범인이 한 말이 꼬리가 되어 교회에 숨어있는 범인을 간신히 잡을 수가 있었네요.
범인이 다니던 교회의 목사는 도대체 평소 어떤 설교를 늘어놨길래
저런 기독교관을 가질 수가 있는 건가요?

선량한 기독교인들이 많다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친아들 한강에 던지고 하나님께 용서구하던 기독교인과 더불어
개독교인의 전형적인 사례로 남겠네요.

그럼에도 범인 가족들과 그 교회사람들은 그 범인을 감싸기 위해
12년이 많다고 항소심을 신청한 겁니까?
인간의 탈을 쓰고 부끄럽지도 않은가요?

미국이나 유럽처럼 아동범죄에 냉정한 나라에서는
사형에 처해졌을 듯 합니다.
우리나라 법이 쓰레기처럼 느껴지는 원인이 무엇을까요..

아...진짜..나영이가 너무 가엾어서
포스팅을 하면서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우마차에 팔다리를 묶어 사지를 절단하는 형벌이
조선시대를 끝으로 없어진게 아쉽군요..

욕좀 하겠습니다.

죽일 새끼..
죽어라.제발.
개독교새끼야.
12년동안 교도소에서 국민세금으로 밥쳐먹느니..
그냥 죽어라.
죽는것도 너에겐 과분하지만..
그냥 죽어라.
12년 복역하고 고문기술자처럼 목사되려고 그러냐?
그냥 죽어.
그것밖에 방법이 없다.
쓰레기새끼야.


Posted by 리뷰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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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
    2009.09.30 19:49 신고
    미친노무영감탱새키.노인정가서 바둑이나 뜨시지 시발왜 개보다도 못한짓을 하셨나./
    넌 니지르고싶은일 다질러놓고 뻔뻔하게 감옥에서 살생각하고있냐?
    넌 평생살아도 안돼.
    넌 100년1000년 살아도.상관없어.나하곤.
    근데.나영인 어쩔꺼냐고.,
    이미 나영이의 지울수없는 마음의상처를냇고.이젠 어떻게 할수가없어.
    나영이의 마음의 상처,그리고 육체에 니가 흘퀸상처들,,,,없앨수가 없어서..넌 천벌만벌을 받고도 남아.
    그리고 넌 우리손에 꾀꼬닥하는거야.너때문에 자기딸자식들가진사람들 괜히 쓸데없는 걱정시켜놓고,가영이때문에 사람들 모두슬퍼하고. 어린나이의 가영이...참..안쓰럽네..힘내자,가영아,꼭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해서 니가 이겨내.
  2. rosemari0320
    2009.09.30 19:49 신고
    9살짜리 여자아이의 인생을 망쳤는데
    12년이 뭡니까!!
    바로 그자리에서 잔인하게 죽여야죠!
    평생을 그렇게 살아야하는 아무잘못없는 나영이는 어떻합니까!
    만취상태였다고 항소한다고 징역12년입니까?!
    범인의 얼굴을 공개하고, 바로 죽여야합니다!!!
  3. 목사아니랍니다
    2009.09.30 20:22 신고
    교회 화장실에서 그런일이벌어져서 사람들이 목사인주 착각했는데 목사아니랍니다.
  4. 개독
    2009.09.30 20:28 신고
    목사라는 새끼가-_- 바로 사형 시키자 미친새끼 진짜 역대 최악의 사이코 패스다
  5. 박종운
    2009.09.30 20:29 신고
    일단 변호사를 찾고 나영이와 같은...고통을 당해봐야 정신차리겠지요

    변호할 생각을 하다니...한심하네

    사형은 시키면 절대 억울합니다..같은 고통을 느껴봐야 정신을 차릴텐데
  6. 저거저거ㅉㅉ
    2009.09.30 20:31 신고
    저거 쓰래기련을 변호해준 변호사 얼굴좀보자 ㅅㅂ 낮짝이궁금하다 ㅉㅉ ㅄ이 보호해줄사람이 따로잇는거지 ㅉㅉ
  7. 머고
    2009.09.30 21:04 신고
    아 저사람은 한마디로 인간말종입니다
    저사람은 사형을 처해도 마땅치 못하네여
    나영이가 얼마나 불쌍해요 장기손장까지입엇는데
    대모해바짜 머 잇나요 ㅡㅡ 그냥 죽으셈
  8. 미친
    2009.09.30 21:25 신고
    왠만하면 안달라고 했는데 진짜 돌았네....... 진짜 12년이 말이됨?? 돈이라도 받았음?
    사형이 당연한거 아님? 어디냐 어디에선 거세라며 근데 12년은 미친 진짜 아오 저게 12있다가 나오면 정신 차릴꺼같음??? 정신못차려 저런놈들은 12년은 껌이야 껌......
    한국 진짜 미국같아바 진짜 바로 해결이지 진짜 한국 여자들은 어떻게 살라고 또 애들은?
    진짜 세상말세다 본보기로 사형이라도해 그래야 다른놈들도 안하지 다른놈들이 이거 보고 어떻게생각하냐겠냐? 보기보다가볍다고 지들도 할꺼아니야 또라이들아 진짜 아오 내가 다 불안해죽겠다 어떻게 사냐 진짜 이러면
  9. 2009.09.30 21:31 신고
    미친놈, 나이쳐먹고그게할짓이냐
    니가진정한목사라면그런짓은안햇겟다
    너한텐사형이나,무기도아까운거겟지
    그렇게쓰레기만한짓을햇던몸이니까
    그래도너같은쓰레기한테는사형은줘야된다고생각한다
    하긴 , 니가하늘에가서도 여자들성폭행할지누가알겟어
    힘하나업는어린애가지고그러는거아니다.
  10. 씨발놈 죶같은씨발새끼뒤져라
    2009.09.30 21:32 신고
    야이ㅅㅂ새끼야 니애미가 그리가르치냐 ㅅㅂ년아 개좆같은새끼야 니 애미 애비도 강간범이지? 니 할배이 할망구도 강간범으로 큰집에서 쳐박혀 살았찌 씨빨아 니좆이나빨지 왜 불상한 어린아이한테 손대고 지랄이니 이 애미꺼나빨지 ㅅㅂ아 니할망구껀 창촌에서 개썩어서 문들어져서 재미없엇냐?
  11. 씨발녀느ㅡ
    2009.09.30 21:56 신고
    야이개새끼야 니가 사람이냐?ㅡㅡ 니같은새끼는 12년 징역도 과분한줄알아씹새끼야
    기독교인이라고?너같은것을 우리하나님께서는 제자라라고 감싸안아주시더냐?하나님이아무리 넓고 넓은 마음을가졋다지만 넌진짜 감싸안을필요의가치가없는새끼다 찍찍 !
    아 놔 그어린것을그렇게 망쳐놓고싶냐? 아진짜 말이안나온다 내가 월래이렇게 욕같은거안쓰는데말이야 넌욕좀 먹어도싸 아놔씨발걸래찌끄래기같은새끼 대가리에 똥찾냐?그핏덩이가 무슨죄를 졋다고 그짓을한거냐 니가 지금나이에 애를나앗다면 늦둥이뻘되는데 그애를 그지경으로 만들고싶냐? 술을먹고 저지른것이라? 술왜먹어 씨발년아 ㅡㅡ 그럼 처마시질말던가 교회를 뻘로 다니냐? 정말 욕할가치도없는 드러운새끼다 너같은새끼는진짜 세상에사라져야되 12년징역?좆까지말라그래 넌그냥 죽어도싸 제!!!!!!!!!!발 죽어줫음좋겟다 월래사람목숨같다 그럼안되는거지만 너같이 못되고 드러븐 새끼는정말...사라져줫음한다
    너같은놈때문에 대한민국 사람들이 피곤하다는거야 죄없는사람재발 건들지마라 ...시발년아
  12. 이좆도좆만한년아ㅡㅡ
    2009.09.30 22:01 신고
    이런 57년의세월을 헛것으로살았니?교회다니면 교회인답게살든가 니가 교회인들욕멕이고잇는거아냐? 이미지 망쳐놓지마 샹갓나야 시발
    너는 12년의징역보다는 평생감옥에서 콩밥먹고 아니 콩밥도 아깝다 넌그냥 흙이나먹고
    평생 감옥에서 찌그러져잇다 죽어야되 이 똥보다 못한놈아
    그어린것의부모님마음이 어떤줄 너는 이해가 가니?
    그아이는 아직도 할일이많은 창창하고 푸르고푸른아이엿어
    근데 너같은놈때문에 그어린아이인생이 모두 망쳣어
    그아이의 인생 니가 책임질꺼야? 니가 다시 되돌려놀거야?
    술취하면 다그래도 되는거냐?
    술취하면 다 니멋대로 재멋대로 애들가지고 장난쳐도되냐?
    너도 똑같은 인간의 입장이고 똑같은 자식을둔입장인데
    정말 그러고싶니? 정말 반성해라 반성뿐이아니야..
    넌 회계해도 모질라 씨발..똥보다드러운새끼야
    난지금너의 항문과 좆을 다때어버리고 싶다
  13. 이좆도좆만한년아ㅡㅡ
    2009.09.30 22:01 신고
    이런 57년의세월을 헛것으로살았니?교회다니면 교회인답게살든가 니가 교회인들욕멕이고잇는거아냐? 이미지 망쳐놓지마 샹갓나야 시발
    너는 12년의징역보다는 평생감옥에서 콩밥먹고 아니 콩밥도 아깝다 넌그냥 흙이나먹고
    평생 감옥에서 찌그러져잇다 죽어야되 이 똥보다 못한놈아
    그어린것의부모님마음이 어떤줄 너는 이해가 가니?
    그아이는 아직도 할일이많은 창창하고 푸르고푸른아이엿어
    근데 너같은놈때문에 그어린아이인생이 모두 망쳣어
    그아이의 인생 니가 책임질꺼야? 니가 다시 되돌려놀거야?
    술취하면 다그래도 되는거냐?
    술취하면 다 니멋대로 재멋대로 애들가지고 장난쳐도되냐?
    너도 똑같은 인간의 입장이고 똑같은 자식을둔입장인데
    정말 그러고싶니? 정말 반성해라 반성뿐이아니야..
    넌 회계해도 모질라 씨발..똥보다드러운새끼야
    난지금너의 항문과 좆을 다때어버리고 싶다
  14. 아놔 또빡침
    2009.09.30 22:04 신고
    아ㅓㅇ나이망;ㅣ나,너무 빡쳐서 쓰지도 못하겟네
    너같은새끼를 변호해준다는게 어이가없다ㅡㅡ넌 니잘못을모르더냐?
    그래서 변호사 구한거냐? 니태도에 더어이가 없다 이명박 대통령님
    같은 부모의입장이면서 12년징역이 말이됩니까?
    평생거기썩다죽어도 모자랄판인데 어찌말이됩니까?
    변호사를 삿다니 정말 화가나는군요 대통령님
    같은 인간이고 부모입장으로 나영이의 부모님과 나영이에대해 배려좀해주세요
    정말..징그럽군요 그자식 ㅡㅡ
  15. 4589
    2009.09.30 22:10 신고
    우리아이가 나영이사건을 보고 고등학생인데도 밖에 다니는것이 무섭다해서 자세히 보게됐습니다. 정말 온몸에 소름끼쳤습니다. 속도 울렁거렸고 눈물이 나는것은 그아이가 가졌을 공포를 충분히 같이 느낄수 있었읍니다. 12년 선고한 판사는 제정신인지, 뇌물을 먹은건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어떻게 형량이 그럴수가 있습니까? 한국의 법은 도대체 시궁창에 던져버린건가요? 정말 한국인라는것이 부끄럽네요. 국민의 세금으로 밥은 왜먹여줘야하나요? 그냥 죽여버리지 총알도 아까운마당에. 전 종교를 믿지 않지만 정말 인간도 아닌 그놈이 교인이라면 하느님은 분명히 없습니다. 장담합니다.
  16. 셸먼
    2009.09.30 22:31 신고
    일단 판결의 경우 12년은 무기징역이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가 인정되어 감경된 걸로 압니다. 이것의 경우 그것이 인정될 경우는 강제사항이기도 하고, 이것을 검증할 책임은 검찰측에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일단 판사의 경우는 무기징역을 기본으로 감경한거니 때릴 수 있는 만큼 때렸다고 봐야 합니다. 다만, 일단 한다면 15년 형 까지(아니면 심신미약 상태가 아니란 것을 증명해서 무기까지) 검찰측 항소가 가능했습니다만, 검찰 측에서 보통 구형한 형량의 1/2 이하일때 항소하기에, 무기 구형에 12년형(무기를 감경할 경우 최소 7년)이 나온 이번 경우는 검찰 측에서는 항소를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가해자 측의 항소와 상고는 전부 기각되었습니다. 즉, 대법원에서 '형을 감할 이유가 없다'는 식의 확정판결을 내린겁니다.
    또한 변호사의 경우 국선 변호사였고, 변호사는 피의자에게 불리한 변호를 할 수 없고, 해서는 안됩니다. 이건 변호사 윤리 규정이기도 합니다.

    분노는 좋지만, 그것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일단 법 내에서는 할 수 있는 최대 까지라고는 못해도, 할 만큼은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법 자체겠지요, 그 내부에서 일한 사람들은 아니라고 봅니다.
  17. 바보
    2009.10.01 00:16 신고
    어제 이 기사를 보고 한숨도 못잤습니다

    어떻게 아이를 이 지경으로 만들다니요..
    어떻게 살라고.. 앞으로 어떻게 살라고....

    너는 손주 손녀도 없나?
    부모 자식도 없나?
    그나이에 그 어린거한테 그 욕정이 생겨더냐?

    부모한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그 귀한 어린것을...
    이세상에 그 무엇보다 고운아이를..
    정말 제가 울부짖고 싶습니다..

    항소를해???
    하나님을 믿으면서 양심은 어디로 갔어?
    차라리 자살를 택하지??

    총이 있다면 니가 내앞에 있다면..
    먼저 너 거시기를 박살내버리고..
    그다음 너 대갈통을 박살내버리고 싶다!!
  18. .
    2009.10.01 14:42 신고
    목사 아니예요 매일경제에서 허위사실 유포
  19. 2009.10.03 01:38 신고
    뚫어뻥 얘기. 범인이 목사라는 얘기.. 모두 사실이 아니라네요.

    시사 기획 쌈 기자의 인터뷰에서 보니까. '뚫어뻥, 목사 얘기등 눈뜨기 보기 힘든 소설이 인터넷 상에서 씌여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목사라고 나왔던 기사는 잘못된 기사라고 정정기사 떳습니다.
  20. ㅉㅉ
    2009.10.03 10:51 신고
    개년아주이런믿힌년을봤나
    살인사건보다더충격적이다.
    사형도아깝네진짜 니같은인간이아니인간이아니라
    니같은괴생명체가왜태어났는지모르겠다찌랭이년이ㅉㅉ

나영이 사건 법원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 법정형량 높힐 수 없는건가?

저 처럼 대한민국 법이 무르다고 생각하십니까?
특히, 흉악범들에게 너무나 관대한 법을 지닌 우리나라입니다.
유영철,정남규,강호순 들도 교소도에서 밥잘먹고 잘자고 있고,
성범죄자들은 집행유예도 받는 실정이구요.

어째서인지 법원의 형법의 기준자체가 상당히 낮아지고 있는 듯 한 느낌입니다.
인권의식 향상때문이라면 범죄자들에게 유린당하는 피해자들의 인권은 누가 책임지고 있는 것인지..

아래는 시사기획 쌈에서 방영된 아동폭력에 희생당한 나영이 사건의 전말입니다.
범인의 형량은 겨우 12년..그것마저 많다며 항소까지 한 상황입니다.
술에 취한 만취상태였기때문에 심신 미약이라니..
평생 장애를 갖고 여자로 살아갈 수 없는 나영이,,
그리고 나영이 아버지의 심정은 어떨까요..
나영이 사건을 계기로 범죄자들의 인권보호보다 처벌적 요소가 제발 좀 강화되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소심이 진행중인 나영이 사건.


Posted by 리뷰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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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치도록 화가난다...
    2009.09.28 18:17 신고
    너무 충격적이라 ...이글을보는순간...멍....
    12년형은 말도안돼여...법은 무엇으로 기준이라는것을 정하는건가여...
    정말 불에 태워죽여버려도 쉬원찮은 놈을 12년형이라니....자꾸 재범이 늘고
    아동성폭력이 늘어나는지...이제는 정말 그이유를 알겠어요....
    우리나라 법은 있으나~마나....그놈들을 고와주고 있다는걸.....
    죽이고싶을정도로 화가나고 나영이가 당했을 고통을 생각하면 ....그새끼 아니 그괴물을 꼭 처리합시다...
  2. 김민수쌍련아
    2009.09.28 18:19 신고
    니 딸이 똑같이 당해도 그런말 나오나 두고보자
  3. forest
    2009.09.28 18:21 신고
    저 나이에 12년 살면 무기징역이나 마찬가지라고 개 뻘 소리하며 시간 낭비하는 잉여색히들아. 저 놈이 70되도 다시 저짓거리 안저지를 것 같냐? 70살 노인이란 놈들이 저지른 성범죄들 못봤냐? 게다가 저 자식 재범이라고, 초범도 아니고 재범이다. 저딴 자식을 사회에 풀어놓자고? 미국의 경우 재범이면 무조건 무기징역에 사회에서 격리시키고 신상공개 다한다. 선진국이라는 나라에서 우리나라처럼 강력범죄에 관대한 나라가 있을까? 12년이면 최고형량이라고 머라하는데 그래서 짜증난다는거다. 형량을 높이자고 법개정하자는 소리다. 누가 법몰라서 그러냐 너는 세상사는 법이나 알아라.
  4. 저 괴물을 어떻게 해야..
    2009.09.28 18:22 신고
    이거 이번에만 바짝 열올리고 말 것이 아니라
    조직이나 모임을 만들어서 형을 높이든지 사형을 주장 하든지
    그게 법적으로 안되면 그 괴물 정보라도 공개 하도록 하든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이지 내용 보고 지금 키보드 치는 제 손이 부들부들 떨릴 정도네요.
    아아..나영이..마음이 너무 아프고..
    그 괴물도 똑같이 당해야 알지..
    혹시 그런 단체 생기믄 꼭 저 가입해서 후원하고 활동해야 겠습니다!
  5. 2009.09.28 18:59 신고
    제 블로그로 담아가겠습니다.

    안타깝고 어이없는 사건이네요. 당사자인 나영이의 고통은 짐작할수 없을만큼 크겠지만
    부모님도 나영이만큼 많은 고통을 받으셨겠네요.
    아직 꽃도 채 피어보지 못한,게다가 여자아이인데...
    ..이젠 낮에도 위험하네요..ㅠㅠㅠ슈발
  6. 충격..
    2009.09.28 19:07 신고
    이렇게 가슴이 떨리고 충격적인 일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다니.. 나영양 부모님 마음을 생각하면 정말.. ㅠㅠㅠ 성범죄에 관해서는 법이 하루빨리 개정되어야 할 것 같아요. 성범죄 피해 사례도 계속 증가하고 있고, 범죄 수법도 나날이 잔혹해지는데.. 처벌법은 변하지 않고 있으니 범죄가 줄어들리가 없죠. 심해봤자 무기징역이니, 평생 밥걱정없이 살수있다고 생각한다면 범죄를 저지르려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위협도 안되는 처벌일겁니다. 이런 사람같지도 않은 사람에게 법이 왜 이리 관대한건지.. 분통터집니다.
  7. 범인이
    2009.09.28 19:15 신고
    범인이 목사일지도 모른다는데 사실인가여?
    광주서부경찰서에서 9살 짜리를 성폭행한 50대
    목사 기사가 검색 되는데..
  8. 천인공노할...
    2009.09.28 20:10 신고
    아직 피지도 못한 꽃을 짓밟다니....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따위짓을....
    나 또한 여자이기에 같은 여자로써 나영이가 평생 그 트라우마를 안고 살며
    고통받을 걸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진다...
    법이란게 억울한 사람을 지켜주기 위해 생긴거 아닌가...
    참 개같은 대한미국이야..
  9. 딸가진엄마
    2009.09.28 20:21 신고
    아 이놈을 대체 어떻게 찾을수 있을까요....
    분노 때문에 치가 떨려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정말 목사 맞나요?
    네티즌 여러분 이 놈을 찾아냅시다...
  10. 이가갈린다
    2009.09.28 21:11 신고
    이게 뭐하는 나라인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이따위로 대하면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논하는가 죽음으로도 씻지못할 죄...주여 그놈에게 벼락을 내리소서
  11. 나또한이갈린다
    2009.09.29 01:05 신고
    이런 놈은 거시기 당연히 마취없이 짤라버리고, 통통배 타는 곳에 팔아버려야 한다. 돈은 피해자 통장에 입금시키고 말 안들으면 선장에게 알아서 죽일 수 있는 특권도 주고....
    꼭 사형 시키기 싫거든..
    근데, 이놈도 이놈이지만, 아무리 직업이 그렇다쳐도 이런 걸 변호해주고 항소까지 해주는 변호사나 술 쳐먹은 걸 정상참작이라 하는 판사는 또 뭐고?
    다 이놈 교회 소속 교인들인가?
    • 이찬미
      2009.09.29 01: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교회 욕하지마라.
      저 사람이 일부 미친 기독교인을 뿐이지.
      아니면 이단이거나.
      아무것도 모르면서 교회는 욕하지마라.
    • 나또한이갈린다
      2009.09.29 01: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누가 교회 욕했냐? 기독교 다 그렇다 했나? 종교인이 저 지랄하고 그기에 맞장구 쳐주는 법조인들이 하두 이해못할 행동이라서 그런거 아닌가 한 거지..
      그냥 교인이라서 그렇다 했냐? 전부 이놈과 같은 교회 아닌가 한 소리지..무조건 교회라서 그렇다 했냐?너 난독증이냐? 사람 진짜 열받구로...
      교회 다니는 인간인 모양인데 그냥 이런 걸로 끼어들지 말거라이~~
  12. 화가나서
    2009.09.29 01:12 신고
    잠이 오지 않는다
  13. -
    2009.09.29 01:37 신고
    성범죄.. 특히나 아동성범죄는 12년으로 모자라다..
    그렇다고 골방에서 썩게 하는거 그것도 아깝다..
    너같은넘 밥먹이자고 내는 세금 아니다
    한놈 잡아 본보기로 공개처형해라
    다른거 다 필요없다
    앞으로 정말 딸가진 부모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현실이다
    전과자들 보면 14범이 있을정도로 우리나라 법은 물러 터졌다
    진짜 저 아이가 무슨죄냐... 그저 안타까울뿐이다...
    어린나이에 짊어진 상처가 너무 크다.... 안타깝다 정말
  14. 열받아서
    2009.09.29 01:38 신고
    이런사람은
    팔다리 묶어서 찢어버리고,
    고환 번데기 뽑아다가 항문에 집어넣습니다.

    똑같이 만들어놔야합니다.

    57 ?

    저도 남자지만, 그렇게 작고 여린 아이를 대상으로
    성욕이라는게 일어납디까?

    그런 놈은 이미 사람이 아닌게죠.
    이런 짐승은 죽여야 합니다.

    인권으로 살려둘거면. 수족을 절단해서 다시는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15. r강영희
    2009.09.29 02:50 신고
    도대체, 대한민국의 사법권은 어디에다 근거를 두고 판결을 하는가 ? 정말 분노가 치밀고 온몸이 경련이 일어난다. 이런 악랄한 놈을 .고작 12년 이라니...만취상태가 어찌하여 심신미약인가? 그흉측한 성폭행을 더 더욱 강하게 한 매개물 아닌가 술 처먹었다고 정상참작이란 미명 아래 이런 형편없는 판단을 할수있는 대한 민국의 사법부는 왜이렇게 관대한가...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이야기다...
  16. 2009.09.29 06:11 신고
    말도안대는일이다 ㅠㅠ 저런넘을 어찌 그냥 두는지..딸가진 엄마입장으로 정말 마음이 아프다 ㅠㅠ
  17. 엄마
    2009.09.29 11:15 신고
    머리가 띵하다 멍하다. 인간이 아니로세. 아이의 인생은 어쩔건가....
  18. 아..정말..
    2009.09.29 13:17 신고
    9살 여린여자아이에게 57살...진짜 ㅁㅊㄴ 육시를해야지..
    아정말 치가떨린다... 한국이 끔찍해지려고 한다..
    12년형은 택도 없는데. 그아이와 부모..에게는 살인과도같은 아니더욱심한 고통일텐데..\
    아... 세상에.ㅠㅠ
  19. 죽일놈
    2009.09.29 18:40 신고
    진짜 죽이고 싶다,,,
    12년형, 내린 판사가 어떤 놈인지 얼굴 한번 보고 싶네요..
    판결내린 판사랑 범인 얼굴 인터넷에 확 떴음 좋겠습니다.....

    무기징역은 나라돈으로 밥먹고 재우는게 아깝고,,, 사형은
    한번에 죽이는게 아깝고,,

    진짜 어떻게 죽여야 하는지.....

    정말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 매달아 놓고,,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욕하고 때리고,,
    그렇게 죽을때까지 서서히 서서히 매달아 놓고 죽였으면 좋겠습니다...

    평생 산 57년을 후회라도 하게요..
  20. 2009.09.29 22:05 신고
    아...

나영이 사건 댓글로 본 사법부의 판단기준, 배심원제도의 필요성 절실하다.
 
치상죄와 강간죄다.
살인범도 무기징역 받기 힘든 나라에서
나이 고려하면 무기징역에 가까운 형량이다.
12년이면 충분하지 않은가?
대한민국법을 개정하지 않는 한
판결에 불만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영이 사건으로 포스팅한 글 http://kang-kwang.tistory.com/182
에 달린 댓글 중 하나다.

물론 대다수의 네티즌들이 나와 같은 사고방식을 지녔고, 지극히 상식차원의 분노를 역설하였다.
하지만, 아닌 이의 댓글도 달렸다.

법을 공부한 이건 아니건 저 댓글을 보고 분노한다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법원의 판단기준과 전혀 다르지 않다.

나영이 사건의 판사 역시 죄인의 나이와 범죄의 특성,
게다가 만취상태의 심신미약상태까지 고려했기 때문이다.

가끔 중국의 인민재판소식이 들리면 네티즌들은 열광하기도 한다.
다소 심한 처벌이라도 이는 우리나라 사법부의 물렁한 판결에 대한 불신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

안타깝다..
피해자 인권은 누가 보상해 주는 것인지.
평생을 안고 살아가야 할 고통을
어차피 인생막장이던 가해자에게 12년동안 국민세금으로 먹고 재워주면 끝나는 것인지..
 
Posted by 리뷰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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