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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세상을 내 생각과 내 느낌으로 리뷰한다.

노잉(knowing.2009) 개독교의 영화같지만 반 기독교 영화다.

일부 사람들은 노아의 방주와 지구종말 예언적요소를 보고

기독교적 색채가 강한 영화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인류에게 사랑을 가르친 부처님과 예수님,마호메트,공자님등 역사 속의 성인들을 존경하고,

신은 존재하지만 종교는 가지고 있지 않은 내가 보기에

노잉은 절대적인 반기독교적 영화다.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믿음"이다.

믿음,사랑,소망 중 믿음이 제일이라지 않는가!

"맹목적인 믿음.."

그렇다면 대체 뭘 믿으란 말인가..?!


기독교인은 말한다.

천지를 만든 하나님 혹은 예수님은 우릴 사랑하신다고.

그런데 인간은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무조건 죄인이란다.

유대인이 적어놓은 어떤 책에

예수님을 죽인 로마제국 사람들이 종교로써 피지배계층을 다스리기 위해 짜깁기한

소설책(?!)에 그렇게 써있단다..

그래서 언젠가 모든 인간을 죽이고 예수 믿는 사람만 살려주신단다.

또한 뿔 달린 붉은색 악마가 인간을 유황불에 구워먹는 '지옥'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내어

예수 안믿으면 지옥에 보낸다고 협박한다.


예수님은 '사랑'을 가르치셨는데

예수님 아빠인 '야훼'가 본래 사막의 전쟁신이라서 그런지

사람을 산채로 십자가에 태워죽여 마녀사냥을 하고,

성전치르느라 자연을 파괴하여 흑사병을 초래했는데 사탄짓이라고 남탓하고,

평화롭게 살던 인디언들을 멸망시켜 예수님의 나라를 만들고,

쪽바리들에게 인류 최대의 무기 핵을 처음으로 사용한다,,

실제 역사속에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서로 전쟁하고 탐욕을 채워가며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


그래서 결국 기독교인들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고통받기 싫으면

목사에게 십일조를 내고 교회를 다니라고 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수를 따르지 않는 기독교에 일침하는 법정스님

이 영화에서 방주에 탄 사람은 오직 예수믿는 기독교인인가?

아니다.

아무런 악의가 없는 외계인 언어를 들을 수 있는 순수한 아이들만 살아남는다.

이는 외계인을 믿는 라엘리안교에 가깝다고 볼 수 있지 않은가?!


아니면 모든 생명의 근원이 태양인 점을 볼때

기원전 이집트 태양신사상에 가깝다고 보이지 않는가?!


영화 속 절대적인 우주의 힘 앞에 인류는 무력하다.

잘난 과학의 힘도, 쌓아온 역사와 법과 사상들마저

나 혼자 살고자하는 이기심 무질서 속의 혼돈 속에 아무 의미도 가지지 못한다.


케서방과 목사님도 멸망속에서 죽게되지만 결코 비극적이지는 않다.

왜 싸워왔는지도 모른채 살아왔지만 결국에는 서로에 대한 용서와 사랑으로 끝을 맺게되기 때문이다.


이 영화는 반기독교적이지만 반예수적이지는 않다.

기독교에 의해 후세인이나 불법체류 외국인노동자 같은 중동사람 예수님이

백인꽃미남으로 둔갑되긴 했지만,,

로마소설책에 써있지 않은 예수님 30세전까지 파키스탄보다 동방의 어느지역에서 사랑과 용서를 배워 이집트사람들에게 가르쳤다.


서양학자중에 그 동방의 사상이 예수님 태어나기 400년전에 왕족으로 태어났지만

핍박받는 인도사람들을 위해 생명에 대한 사랑과 자비를 가르치며 불교를 창시한 석가모니의 가르침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이집트로마 태양신 신화에서 물위를 건너는 마술쇼와 12제자 3일부활등을 차용하고

유태인들만 천국간다는 유대교에서 믿는 사람만 천국간다는 선민사상도 빌려쓰고

조로아스터교의 유일신 사상으로 다른 것을 믿는자들을 죽여가며

예수님이 가르친 용서와 사랑을 이용해 사람들을 지배해온 종교가 기독교인 것이다.

백사람을 죽여 한사람에게 봉사활동하며 믿음을 강요하여 천조이상의 수익을 얻어내는

기독교가 '영악한' 종교임에는 틀림없지만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종교는 아닐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이나 부처님의 자비나 결국은 같은 것인데..


여하튼 노잉을 보면서

인간이 아무리 발버둥쳐봤자 우주의 일부분이고,

살아있는 중에 서로 간의 용서와 가족간의 사랑만이 종국에 빛을 발한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살아남으려는 인간의 이기심과 달리,,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의연하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아빠목사님의 말에서도

모든 것이 인류보다 우월한 우주의 뜻인 것에서

'스스로 그러하다..'

케서방이 영화내내 보여왔던 그리고 관객들이 느낀 허무주의마저

'자연'으로 귀결된다.

또한 현인류는 종말하지만 또 하나의 별의 에너지원이 되고

케서방 아들과 토끼가 살아남아 새로운 생명을 시작하듯이,

생명은 다시 순환되는 법칙에서 노장사상과 불교사상마저 엿볼 수 있다.


결론 지으면

혹자들은 단순하게 노아의 방주나 목사의 등장때문에 이 영화가 기독교적 영화라고 하는데

종교가 없는 내 견해는 다르다.

방주사상은 유태교나 이스람교 등 수많은 종교에서 사용해오고

선사시대 간빙기 대홍수때문에 심지어 크리스트교 이전의 여러신화에서

기독교가 빌려쓴 것이므로

일부분만으로 이 영화가 기독교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영화 어느부분에서도 기독교의 '믿음을 통한 구원'은 찾아 볼 수 없다.


오히려 멸망하는 인류의 모습에서

더 포괄적인 우주의 경외함과 가족 내지는 인간에 대한 사랑과 자비등을 느낄 수 있다면

다소 허무한 이 영화의 결론에서 어떤 것을 배울 수 있지는 않을까..?!

Posted by 리뷰쟁 이♥

나영이 사건이 살인죄보다 무거운 이유..기독교인 범인 사건은폐 위해 변기용 뚫어뻥 사용

복부 구타 및 성고문으로 인한 탈장과 장기 훼손 - 대장에 내사정을 했기 때문에 아이의 대장엔 정액이 그대로 들어있었습니다. 가해자는 변기 뚜껑을 열고 아이의 얼굴을 집어넣어 귀속에 싼 정액을 헹궈낸 뒤 아이를 들어 엉덩이 전체를 푹 담궜다 뺀 뒤 걸쳐놓고 뚫어뻥을 붙였다 힘껏 뺌으로서 탈분을 유도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탈장으로 이어지자 장 째로 변기물에 담궈 휘휘행구고 다시 항문에 대충 꾸역꾸역 뚫어뻥 뒷 막대기로 밀어넣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너무 힘을 주어 민 나머지 (그리고 급히 하느라 조준을 잘못 한 나머지) 질과 항문 사이의 가림막을 상당부분 훼손하였고 결과적으로 항문 괄약근이 완전히 파괴되어 장기를 붙들고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에 젖은 장기는 나무막대기로 인해 완전히 걸레가 되어 급격히 괴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사기획 쌈 캡쳐화면만 대충 보고
항문과 대장이 없어진 이유에 의아했는데..

범인은 천인공노할 죄를 저지르고 말았네요.
유영철이나 강호순보다도 못한 짓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반항조차 할 수 없는 9살 어린아이에게..

잡히는 것은 무서워서 화장실 뚫어뻥으로 증거를 없애려고 하다니..
중세유럽 마녀사냥 고문이나,,일제시대 생 고문도 이보다 심하지 않을 듯 합니다..
살아있는 아이에게 산채로 내장을 빼내다니요..

아... 이건 정말이지..
웬만한 고어영화나 스너프필름에서도 있을 수 없는 잔인한 일이 현실로 벌어졌네요..
그것도 9살짜리 여자아이에게..
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리네요.

그런 죄를 짓고 교회에 숨어서 예수님을 찾았던 건가요..
죄짓고 예수만 믿으면 용서받을 수 있는 기독교인 마인드를 지니고 있어서
범인은 이토록 파렴치한 짓을 저지르고도 항소심을 신청할 수 있는 뻔뻔함을 지녔나봅니다..

범인은 교회다니냐고 묻고 나영이가 교회를 안다녀서 그런 짓을 한건가요?
나영이가 기독교인이었으면 같은 형제자매이기 때문에 범하지 않을 계획이었나요?
범인이 한 말이 꼬리가 되어 교회에 숨어있는 범인을 간신히 잡을 수가 있었네요.
범인이 다니던 교회의 목사는 도대체 평소 어떤 설교를 늘어놨길래
저런 기독교관을 가질 수가 있는 건가요?

선량한 기독교인들이 많다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친아들 한강에 던지고 하나님께 용서구하던 기독교인과 더불어
개독교인의 전형적인 사례로 남겠네요.

그럼에도 범인 가족들과 그 교회사람들은 그 범인을 감싸기 위해
12년이 많다고 항소심을 신청한 겁니까?
인간의 탈을 쓰고 부끄럽지도 않은가요?

미국이나 유럽처럼 아동범죄에 냉정한 나라에서는
사형에 처해졌을 듯 합니다.
우리나라 법이 쓰레기처럼 느껴지는 원인이 무엇을까요..

아...진짜..나영이가 너무 가엾어서
포스팅을 하면서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우마차에 팔다리를 묶어 사지를 절단하는 형벌이
조선시대를 끝으로 없어진게 아쉽군요..

욕좀 하겠습니다.

죽일 새끼..
죽어라.제발.
개독교새끼야.
12년동안 교도소에서 국민세금으로 밥쳐먹느니..
그냥 죽어라.
죽는것도 너에겐 과분하지만..
그냥 죽어라.
12년 복역하고 고문기술자처럼 목사되려고 그러냐?
그냥 죽어.
그것밖에 방법이 없다.
쓰레기새끼야.


Posted by 리뷰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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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
    2009.09.30 19:49 신고
    미친노무영감탱새키.노인정가서 바둑이나 뜨시지 시발왜 개보다도 못한짓을 하셨나./
    넌 니지르고싶은일 다질러놓고 뻔뻔하게 감옥에서 살생각하고있냐?
    넌 평생살아도 안돼.
    넌 100년1000년 살아도.상관없어.나하곤.
    근데.나영인 어쩔꺼냐고.,
    이미 나영이의 지울수없는 마음의상처를냇고.이젠 어떻게 할수가없어.
    나영이의 마음의 상처,그리고 육체에 니가 흘퀸상처들,,,,없앨수가 없어서..넌 천벌만벌을 받고도 남아.
    그리고 넌 우리손에 꾀꼬닥하는거야.너때문에 자기딸자식들가진사람들 괜히 쓸데없는 걱정시켜놓고,가영이때문에 사람들 모두슬퍼하고. 어린나이의 가영이...참..안쓰럽네..힘내자,가영아,꼭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해서 니가 이겨내.
  2. rosemari0320
    2009.09.30 19:49 신고
    9살짜리 여자아이의 인생을 망쳤는데
    12년이 뭡니까!!
    바로 그자리에서 잔인하게 죽여야죠!
    평생을 그렇게 살아야하는 아무잘못없는 나영이는 어떻합니까!
    만취상태였다고 항소한다고 징역12년입니까?!
    범인의 얼굴을 공개하고, 바로 죽여야합니다!!!
  3. 목사아니랍니다
    2009.09.30 20:22 신고
    교회 화장실에서 그런일이벌어져서 사람들이 목사인주 착각했는데 목사아니랍니다.
  4. 개독
    2009.09.30 20:28 신고
    목사라는 새끼가-_- 바로 사형 시키자 미친새끼 진짜 역대 최악의 사이코 패스다
  5. 박종운
    2009.09.30 20:29 신고
    일단 변호사를 찾고 나영이와 같은...고통을 당해봐야 정신차리겠지요

    변호할 생각을 하다니...한심하네

    사형은 시키면 절대 억울합니다..같은 고통을 느껴봐야 정신을 차릴텐데
  6. 저거저거ㅉㅉ
    2009.09.30 20:31 신고
    저거 쓰래기련을 변호해준 변호사 얼굴좀보자 ㅅㅂ 낮짝이궁금하다 ㅉㅉ ㅄ이 보호해줄사람이 따로잇는거지 ㅉㅉ
  7. 머고
    2009.09.30 21:04 신고
    아 저사람은 한마디로 인간말종입니다
    저사람은 사형을 처해도 마땅치 못하네여
    나영이가 얼마나 불쌍해요 장기손장까지입엇는데
    대모해바짜 머 잇나요 ㅡㅡ 그냥 죽으셈
  8. 미친
    2009.09.30 21:25 신고
    왠만하면 안달라고 했는데 진짜 돌았네....... 진짜 12년이 말이됨?? 돈이라도 받았음?
    사형이 당연한거 아님? 어디냐 어디에선 거세라며 근데 12년은 미친 진짜 아오 저게 12있다가 나오면 정신 차릴꺼같음??? 정신못차려 저런놈들은 12년은 껌이야 껌......
    한국 진짜 미국같아바 진짜 바로 해결이지 진짜 한국 여자들은 어떻게 살라고 또 애들은?
    진짜 세상말세다 본보기로 사형이라도해 그래야 다른놈들도 안하지 다른놈들이 이거 보고 어떻게생각하냐겠냐? 보기보다가볍다고 지들도 할꺼아니야 또라이들아 진짜 아오 내가 다 불안해죽겠다 어떻게 사냐 진짜 이러면
  9. 2009.09.30 21:31 신고
    미친놈, 나이쳐먹고그게할짓이냐
    니가진정한목사라면그런짓은안햇겟다
    너한텐사형이나,무기도아까운거겟지
    그렇게쓰레기만한짓을햇던몸이니까
    그래도너같은쓰레기한테는사형은줘야된다고생각한다
    하긴 , 니가하늘에가서도 여자들성폭행할지누가알겟어
    힘하나업는어린애가지고그러는거아니다.
  10. 씨발놈 죶같은씨발새끼뒤져라
    2009.09.30 21:32 신고
    야이ㅅㅂ새끼야 니애미가 그리가르치냐 ㅅㅂ년아 개좆같은새끼야 니 애미 애비도 강간범이지? 니 할배이 할망구도 강간범으로 큰집에서 쳐박혀 살았찌 씨빨아 니좆이나빨지 왜 불상한 어린아이한테 손대고 지랄이니 이 애미꺼나빨지 ㅅㅂ아 니할망구껀 창촌에서 개썩어서 문들어져서 재미없엇냐?
  11. 씨발녀느ㅡ
    2009.09.30 21:56 신고
    야이개새끼야 니가 사람이냐?ㅡㅡ 니같은새끼는 12년 징역도 과분한줄알아씹새끼야
    기독교인이라고?너같은것을 우리하나님께서는 제자라라고 감싸안아주시더냐?하나님이아무리 넓고 넓은 마음을가졋다지만 넌진짜 감싸안을필요의가치가없는새끼다 찍찍 !
    아 놔 그어린것을그렇게 망쳐놓고싶냐? 아진짜 말이안나온다 내가 월래이렇게 욕같은거안쓰는데말이야 넌욕좀 먹어도싸 아놔씨발걸래찌끄래기같은새끼 대가리에 똥찾냐?그핏덩이가 무슨죄를 졋다고 그짓을한거냐 니가 지금나이에 애를나앗다면 늦둥이뻘되는데 그애를 그지경으로 만들고싶냐? 술을먹고 저지른것이라? 술왜먹어 씨발년아 ㅡㅡ 그럼 처마시질말던가 교회를 뻘로 다니냐? 정말 욕할가치도없는 드러운새끼다 너같은새끼는진짜 세상에사라져야되 12년징역?좆까지말라그래 넌그냥 죽어도싸 제!!!!!!!!!!발 죽어줫음좋겟다 월래사람목숨같다 그럼안되는거지만 너같이 못되고 드러븐 새끼는정말...사라져줫음한다
    너같은놈때문에 대한민국 사람들이 피곤하다는거야 죄없는사람재발 건들지마라 ...시발년아
  12. 이좆도좆만한년아ㅡㅡ
    2009.09.30 22:01 신고
    이런 57년의세월을 헛것으로살았니?교회다니면 교회인답게살든가 니가 교회인들욕멕이고잇는거아냐? 이미지 망쳐놓지마 샹갓나야 시발
    너는 12년의징역보다는 평생감옥에서 콩밥먹고 아니 콩밥도 아깝다 넌그냥 흙이나먹고
    평생 감옥에서 찌그러져잇다 죽어야되 이 똥보다 못한놈아
    그어린것의부모님마음이 어떤줄 너는 이해가 가니?
    그아이는 아직도 할일이많은 창창하고 푸르고푸른아이엿어
    근데 너같은놈때문에 그어린아이인생이 모두 망쳣어
    그아이의 인생 니가 책임질꺼야? 니가 다시 되돌려놀거야?
    술취하면 다그래도 되는거냐?
    술취하면 다 니멋대로 재멋대로 애들가지고 장난쳐도되냐?
    너도 똑같은 인간의 입장이고 똑같은 자식을둔입장인데
    정말 그러고싶니? 정말 반성해라 반성뿐이아니야..
    넌 회계해도 모질라 씨발..똥보다드러운새끼야
    난지금너의 항문과 좆을 다때어버리고 싶다
  13. 이좆도좆만한년아ㅡㅡ
    2009.09.30 22:01 신고
    이런 57년의세월을 헛것으로살았니?교회다니면 교회인답게살든가 니가 교회인들욕멕이고잇는거아냐? 이미지 망쳐놓지마 샹갓나야 시발
    너는 12년의징역보다는 평생감옥에서 콩밥먹고 아니 콩밥도 아깝다 넌그냥 흙이나먹고
    평생 감옥에서 찌그러져잇다 죽어야되 이 똥보다 못한놈아
    그어린것의부모님마음이 어떤줄 너는 이해가 가니?
    그아이는 아직도 할일이많은 창창하고 푸르고푸른아이엿어
    근데 너같은놈때문에 그어린아이인생이 모두 망쳣어
    그아이의 인생 니가 책임질꺼야? 니가 다시 되돌려놀거야?
    술취하면 다그래도 되는거냐?
    술취하면 다 니멋대로 재멋대로 애들가지고 장난쳐도되냐?
    너도 똑같은 인간의 입장이고 똑같은 자식을둔입장인데
    정말 그러고싶니? 정말 반성해라 반성뿐이아니야..
    넌 회계해도 모질라 씨발..똥보다드러운새끼야
    난지금너의 항문과 좆을 다때어버리고 싶다
  14. 아놔 또빡침
    2009.09.30 22:04 신고
    아ㅓㅇ나이망;ㅣ나,너무 빡쳐서 쓰지도 못하겟네
    너같은새끼를 변호해준다는게 어이가없다ㅡㅡ넌 니잘못을모르더냐?
    그래서 변호사 구한거냐? 니태도에 더어이가 없다 이명박 대통령님
    같은 부모의입장이면서 12년징역이 말이됩니까?
    평생거기썩다죽어도 모자랄판인데 어찌말이됩니까?
    변호사를 삿다니 정말 화가나는군요 대통령님
    같은 인간이고 부모입장으로 나영이의 부모님과 나영이에대해 배려좀해주세요
    정말..징그럽군요 그자식 ㅡㅡ
  15. 4589
    2009.09.30 22:10 신고
    우리아이가 나영이사건을 보고 고등학생인데도 밖에 다니는것이 무섭다해서 자세히 보게됐습니다. 정말 온몸에 소름끼쳤습니다. 속도 울렁거렸고 눈물이 나는것은 그아이가 가졌을 공포를 충분히 같이 느낄수 있었읍니다. 12년 선고한 판사는 제정신인지, 뇌물을 먹은건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어떻게 형량이 그럴수가 있습니까? 한국의 법은 도대체 시궁창에 던져버린건가요? 정말 한국인라는것이 부끄럽네요. 국민의 세금으로 밥은 왜먹여줘야하나요? 그냥 죽여버리지 총알도 아까운마당에. 전 종교를 믿지 않지만 정말 인간도 아닌 그놈이 교인이라면 하느님은 분명히 없습니다. 장담합니다.
  16. 셸먼
    2009.09.30 22:31 신고
    일단 판결의 경우 12년은 무기징역이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가 인정되어 감경된 걸로 압니다. 이것의 경우 그것이 인정될 경우는 강제사항이기도 하고, 이것을 검증할 책임은 검찰측에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일단 판사의 경우는 무기징역을 기본으로 감경한거니 때릴 수 있는 만큼 때렸다고 봐야 합니다. 다만, 일단 한다면 15년 형 까지(아니면 심신미약 상태가 아니란 것을 증명해서 무기까지) 검찰측 항소가 가능했습니다만, 검찰 측에서 보통 구형한 형량의 1/2 이하일때 항소하기에, 무기 구형에 12년형(무기를 감경할 경우 최소 7년)이 나온 이번 경우는 검찰 측에서는 항소를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가해자 측의 항소와 상고는 전부 기각되었습니다. 즉, 대법원에서 '형을 감할 이유가 없다'는 식의 확정판결을 내린겁니다.
    또한 변호사의 경우 국선 변호사였고, 변호사는 피의자에게 불리한 변호를 할 수 없고, 해서는 안됩니다. 이건 변호사 윤리 규정이기도 합니다.

    분노는 좋지만, 그것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일단 법 내에서는 할 수 있는 최대 까지라고는 못해도, 할 만큼은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법 자체겠지요, 그 내부에서 일한 사람들은 아니라고 봅니다.
  17. 바보
    2009.10.01 00:16 신고
    어제 이 기사를 보고 한숨도 못잤습니다

    어떻게 아이를 이 지경으로 만들다니요..
    어떻게 살라고.. 앞으로 어떻게 살라고....

    너는 손주 손녀도 없나?
    부모 자식도 없나?
    그나이에 그 어린거한테 그 욕정이 생겨더냐?

    부모한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그 귀한 어린것을...
    이세상에 그 무엇보다 고운아이를..
    정말 제가 울부짖고 싶습니다..

    항소를해???
    하나님을 믿으면서 양심은 어디로 갔어?
    차라리 자살를 택하지??

    총이 있다면 니가 내앞에 있다면..
    먼저 너 거시기를 박살내버리고..
    그다음 너 대갈통을 박살내버리고 싶다!!
  18. .
    2009.10.01 14:42 신고
    목사 아니예요 매일경제에서 허위사실 유포
  19. 2009.10.03 01:38 신고
    뚫어뻥 얘기. 범인이 목사라는 얘기.. 모두 사실이 아니라네요.

    시사 기획 쌈 기자의 인터뷰에서 보니까. '뚫어뻥, 목사 얘기등 눈뜨기 보기 힘든 소설이 인터넷 상에서 씌여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목사라고 나왔던 기사는 잘못된 기사라고 정정기사 떳습니다.
  20. ㅉㅉ
    2009.10.03 10:51 신고
    개년아주이런믿힌년을봤나
    살인사건보다더충격적이다.
    사형도아깝네진짜 니같은인간이아니인간이아니라
    니같은괴생명체가왜태어났는지모르겠다찌랭이년이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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