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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세상을 내 생각과 내 느낌으로 리뷰한다.

노잉(knowing.2009) 개독교의 영화같지만 반 기독교 영화다.

일부 사람들은 노아의 방주와 지구종말 예언적요소를 보고

기독교적 색채가 강한 영화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인류에게 사랑을 가르친 부처님과 예수님,마호메트,공자님등 역사 속의 성인들을 존경하고,

신은 존재하지만 종교는 가지고 있지 않은 내가 보기에

노잉은 절대적인 반기독교적 영화다.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믿음"이다.

믿음,사랑,소망 중 믿음이 제일이라지 않는가!

"맹목적인 믿음.."

그렇다면 대체 뭘 믿으란 말인가..?!


기독교인은 말한다.

천지를 만든 하나님 혹은 예수님은 우릴 사랑하신다고.

그런데 인간은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무조건 죄인이란다.

유대인이 적어놓은 어떤 책에

예수님을 죽인 로마제국 사람들이 종교로써 피지배계층을 다스리기 위해 짜깁기한

소설책(?!)에 그렇게 써있단다..

그래서 언젠가 모든 인간을 죽이고 예수 믿는 사람만 살려주신단다.

또한 뿔 달린 붉은색 악마가 인간을 유황불에 구워먹는 '지옥'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내어

예수 안믿으면 지옥에 보낸다고 협박한다.


예수님은 '사랑'을 가르치셨는데

예수님 아빠인 '야훼'가 본래 사막의 전쟁신이라서 그런지

사람을 산채로 십자가에 태워죽여 마녀사냥을 하고,

성전치르느라 자연을 파괴하여 흑사병을 초래했는데 사탄짓이라고 남탓하고,

평화롭게 살던 인디언들을 멸망시켜 예수님의 나라를 만들고,

쪽바리들에게 인류 최대의 무기 핵을 처음으로 사용한다,,

실제 역사속에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서로 전쟁하고 탐욕을 채워가며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


그래서 결국 기독교인들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고통받기 싫으면

목사에게 십일조를 내고 교회를 다니라고 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수를 따르지 않는 기독교에 일침하는 법정스님

이 영화에서 방주에 탄 사람은 오직 예수믿는 기독교인인가?

아니다.

아무런 악의가 없는 외계인 언어를 들을 수 있는 순수한 아이들만 살아남는다.

이는 외계인을 믿는 라엘리안교에 가깝다고 볼 수 있지 않은가?!


아니면 모든 생명의 근원이 태양인 점을 볼때

기원전 이집트 태양신사상에 가깝다고 보이지 않는가?!


영화 속 절대적인 우주의 힘 앞에 인류는 무력하다.

잘난 과학의 힘도, 쌓아온 역사와 법과 사상들마저

나 혼자 살고자하는 이기심 무질서 속의 혼돈 속에 아무 의미도 가지지 못한다.


케서방과 목사님도 멸망속에서 죽게되지만 결코 비극적이지는 않다.

왜 싸워왔는지도 모른채 살아왔지만 결국에는 서로에 대한 용서와 사랑으로 끝을 맺게되기 때문이다.


이 영화는 반기독교적이지만 반예수적이지는 않다.

기독교에 의해 후세인이나 불법체류 외국인노동자 같은 중동사람 예수님이

백인꽃미남으로 둔갑되긴 했지만,,

로마소설책에 써있지 않은 예수님 30세전까지 파키스탄보다 동방의 어느지역에서 사랑과 용서를 배워 이집트사람들에게 가르쳤다.


서양학자중에 그 동방의 사상이 예수님 태어나기 400년전에 왕족으로 태어났지만

핍박받는 인도사람들을 위해 생명에 대한 사랑과 자비를 가르치며 불교를 창시한 석가모니의 가르침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이집트로마 태양신 신화에서 물위를 건너는 마술쇼와 12제자 3일부활등을 차용하고

유태인들만 천국간다는 유대교에서 믿는 사람만 천국간다는 선민사상도 빌려쓰고

조로아스터교의 유일신 사상으로 다른 것을 믿는자들을 죽여가며

예수님이 가르친 용서와 사랑을 이용해 사람들을 지배해온 종교가 기독교인 것이다.

백사람을 죽여 한사람에게 봉사활동하며 믿음을 강요하여 천조이상의 수익을 얻어내는

기독교가 '영악한' 종교임에는 틀림없지만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종교는 아닐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이나 부처님의 자비나 결국은 같은 것인데..


여하튼 노잉을 보면서

인간이 아무리 발버둥쳐봤자 우주의 일부분이고,

살아있는 중에 서로 간의 용서와 가족간의 사랑만이 종국에 빛을 발한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살아남으려는 인간의 이기심과 달리,,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의연하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아빠목사님의 말에서도

모든 것이 인류보다 우월한 우주의 뜻인 것에서

'스스로 그러하다..'

케서방이 영화내내 보여왔던 그리고 관객들이 느낀 허무주의마저

'자연'으로 귀결된다.

또한 현인류는 종말하지만 또 하나의 별의 에너지원이 되고

케서방 아들과 토끼가 살아남아 새로운 생명을 시작하듯이,

생명은 다시 순환되는 법칙에서 노장사상과 불교사상마저 엿볼 수 있다.


결론 지으면

혹자들은 단순하게 노아의 방주나 목사의 등장때문에 이 영화가 기독교적 영화라고 하는데

종교가 없는 내 견해는 다르다.

방주사상은 유태교나 이스람교 등 수많은 종교에서 사용해오고

선사시대 간빙기 대홍수때문에 심지어 크리스트교 이전의 여러신화에서

기독교가 빌려쓴 것이므로

일부분만으로 이 영화가 기독교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영화 어느부분에서도 기독교의 '믿음을 통한 구원'은 찾아 볼 수 없다.


오히려 멸망하는 인류의 모습에서

더 포괄적인 우주의 경외함과 가족 내지는 인간에 대한 사랑과 자비등을 느낄 수 있다면

다소 허무한 이 영화의 결론에서 어떤 것을 배울 수 있지는 않을까..?!

Posted by 리뷰쟁 이♥

나영이 사건과 동일한 광주 기독교 목사 처벌 수위 높혀야 한다.

1년이란 시간을 두고
같은 나이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생긴 사건이 발생하였다.

나영이 사건은 시사기획 쌈에 의해 재조명 받았지만,

9월11일에 발생한 광주 기독교 목사
(개신교와 천주교를 분리해야 겠지만 한국사회 불미스러운 일로 기독교를 칭할때는 대부분 개신교로 통용되니, 이하 기독교라고 부르겠다.)
9세 여아 유린 사건은
우리가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나영이 사건 범인이 항소하고 정상참작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가벼운 형량으로 끝이 날 것 이다.

경기도 안산 나영이 사건과 광주 기독교 목사의 공통점을 살펴보자.

1.가해자 나이가 57세.
2.한 아이에게 3차례 이상의 가학적범죄를 저지 른점.
3.피해자 나이 성별 9세 여자아이.
4.범행시각 등교시간 아침8~9시
5.가해자 종교 동일.
6.가해자 동종 전과있음.

 
세상에 우연도 이런 우연이 없을 것 이다.
1년이란 시간을 텀으로 같은 사건이 발생한 것을 보면
나영이 사건에서 판사의 엉터리 형량으로
처벌 및 예방효과가 전혀 없었다는 것을 반증한다.

나영이에게 교회다니냐고 물은것이 덜미로 잡혀
아버지가 마을에 있는 교회신자를 전부 다 뒤져서
범인을 찾아내었다고 진술서에 적혀있는 것으로 보아
나영이 사건의 범인은 목사는 아니고 장로나 집사등 단순 교회신자였을 것이다.

며칠전 광주 기독교 목사 역시
해당 교회는 다른 목사에게 벌써 매매되었다고 한다.
저런 전과자에게 목사자격을 남발하고
교회를 사고팔아 고수익의 밥벌이가 가능하다는 것이 참으로 통탄 할 노릇이다.

현재 국민적 관심이 나영이 사건으로 쏠리고 있지만,
나영이 사건은 항소심이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일사부재의 원칙상 12년에 그쳐야 한다.
나영이가 스무살 여인이 되면 범인은 출소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광주 기독교 목사 역시 12년 아래의 형량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목사라는 직위를 이용하여 개신교 신자들의 도움을 받을 것이고,
항소까지 거친다면 형량은 형편없이 낮아질 것이다.
광주 피해 여자아이가 성인이 되기도 전에 악마의 탈을 쓴 목사는
다시 사회에 나와 목회생활로 돈을 벌기 시작할 것이다.

나영이 사건을 계기로 아동에 대한 범죄는
정상참작없이 사형과 무기징역에 처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야 한다.

저들에게 갱생따위는 없다.
출소하면 재범확률이 90%이상에 달한다.
사회로 부터 영구적으로 격리시키는 조치외에는 봐줘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광주 기독교 목사에게는 반드시 무기징역이 쳐해져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적 관심이 나영이 사건에 그치지 않고,
아직 재판 전인 9세 여아를 유린한 57세 광주 기독교 목사에게도 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
Posted by 리뷰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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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림
    2009.09.30 17:08 신고
    죄를 지은자는 죄의값을 치러야 합니다 죄지은자를 보복하는 최대의 방법은 그사람을 용서 하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 헉..
      2009.09.30 19: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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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범죄 내용을 잘 모르시거나, 미혼이신 분인듯,
      용서하라니요....쩝....
      용서하라는 당신은 성인군자??
    • 아야
      2009.09.30 2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최선의 방법이 사람마다 같으리라 생각할수는 없죠.

      일반적이라면 용서를 함으로서 흘러가는 시간동안 늬우침과 힘든 마음속에서 살게되는 진정한 죄값을 치를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초범도 아닌 재범이라는 점과 화자되고있는 체포 후의 행동들을 보면 그렇게 될것이란 생각은 조금도 하기 힘드네요.

      그리고 많은 수의 사람들은 그 죄의 값을 치룬다는 부분에서 같은 목소리를 내고있습니다. 12년은 너무 적다고...
      최소한 용서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죄의 값을 다 치룬 후에나 나와야 할 이야기이지 범인은 죄값을 아직 치루지도 앟았는데 용서부터 이야기가 나오는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당신의 딸이었다면..., 당신의 여동생이었다면..., 혹은 피해자가 자신이었다면..., 현재 용서를 할수 있었을지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게 아닐지? 제가 보기엔 자신도 불가능할것을 타인에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 뭐야 시8
      2009.10.01 0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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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람은 또 뭐냐
      당신이 점잖고 순수한척 한줄 아나본데
      정신차리세요 용서는 무슨
      아직 세상모르는 **거나 아니면 세상하도 힘들게 살아서
      **거나 둘중 하나겠네요

      기분나쁘네요 용서라는말 진짜 뭐 되는척 그런 말 하지마세요. 아주 못배움의 티가 나네요 이상황에서 용서가 최선이라니..

      열받네요 당신이 어디가서 강간당하면 용서해주신다면 알빠 없다만 이일은 당신한테 일어난일이 아닌데 왜이렇게 관대 합니까? 용서는 당신에 관한일에서만 용서하고 뭐든 하는게 좋을듯 신경 끄시는게 좋을듯
      무뇌아님
    • 맥스
      2009.10.01 01: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번 사건은 그냥 단순한 소매치기 사건이 아닙니다.
      소매치기를 당했을 경우 걍 운이 나빴다고 할수 있으나 이번 사건은 한 사람과 한 가족을 평생 지니고 있는 아픔입니다.
      용서라니요 이런 사건은 절대 적으로 용서 할수 없습니다.
    • 줴길
      2009.10.01 02: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자기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무슨 용서입니까? 그런사람한텐 똑같이 해줘서 무슨 일을 했는지 깨닫게 해줘야죠.
  2. 셸먼
    2009.09.30 20:48 신고
    조두순사건의 경우, 판사는 법률 내에서 내릴 수 있는 최고 형량을 때린 것입니다(심신상실의 경우, 그것이 인정될 경우는 강제적으로 형량을 감면해야 하고, 그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증명할 의무는 검사측에 있다고 합니다). 변호사의 경우는 국선변호사였고요. 피의자 측에서 한 항소는 법원측에서 바로 기각했고요.

    분노는 좋지만 그것이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지 않았으면 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현행법이 문제지, 그것을 따라서 일을 하는 사람들은 무슨 죄겠습니까.
  3. zvcbz
    2009.09.30 22:47 신고
    아동강간범은 무조건 종신형 아니면 사형으로 집행해야 합니다.
    전세계 대부분 국가들이 그렇게 다스리고 있는데 우리나라만 강간에 대해 이상하게 관대합니다. 이래서 선진국 운운하시겠습니까?
    선진국은 차치하고 대한민국의 유교적 전통에서도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아동강간범은 종신형이나 사형으로, 기타 강간범은 태형이나 거세와 함께 최소한 징역 30년에 처함은 물론 재산을 몰수하여 피해자에게 배상토록 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파괴한 댓가로는 그마저도 불충분할 것입니다.
  4. kim
    2009.09.30 23:16 신고
    우리나라좋은나라....범죄자들에게 ....재수없으면 몇년살다 나오면...되고...
    선량한 서민들...돈없고 빽없고...아들딸 행복하게 살려고 먹지도 않고 입지도 않고 사는 사람들...술먹었다고... 그런 만행을 저지른사람을...12년....정말 우리나라 좋은나라이네요...딸 둘키우면서 가슴이 아프고 정말 그 부모와 나영이가 살아도 사는것이 아닐텐데...슬프네요
  5. 뿔난엄마
    2009.09.30 23:54 신고
    이곳 저곳에서 이런일들이 하루에 55건씩 일어난다는 말에 할 말이 없어요. 진짜 아동성폭행범천국이 우리나라네요. 이렇게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도 죄에 비해 벌이 깃털보다 더 더 더 약하다는 걸 법조인이 모른다는게 웃기네요. 아이를 상대로 하는 범죄는 이유 불문 공개처형 하고 다시 아이를 상대로 그런 일을 하지 못하게 사회를 만들어야지 ... 이렇게 계속 가다가는 우리 아이들 무사히 살아 남을 아이 하나 없겠어요. 이런 인간들에게는 인권따위 없고 절대 이 범죄를 갱생이 되지않아요. 재범률 보면 알잖아요. 진짜 정신차려야해요. 우리 아이들 정말 부모 외에는 지킬 길이 없는건가요? 이말 저말 화가나서 말이 두서가 없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무서운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네요
  6. 바람
    2009.10.01 00:19 신고
    조두순은 기독교인이 전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괜히 끼어맞출필요는없을것같습니다.
    그냥 교회다니냐고 물어본거뿐이라고 들었고.
    같은 교도소에 있던 사람이 목사를 무지괴롭혔다고 교회는 가지않았다고 했습니다.
    알다시피 기독교인중에 좋은일하는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기독교인인데 나쁜짓하는 사람이있다면 그냥 몸만다니는것일뿐.
    제대로 믿음이있을리가없습니다.
    나영이 일은 꼭 이번일을 계기로 강력한 처벌이 있기를바랍니다.
    • 흠흠
      2009.10.01 12: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교회 신자를 뒤져서 범인을 잡았다는데요?
  7. 진짜너무하네
    2009.10.01 00:34 신고
    이상황에서 교회전부를 싸그리욕하지 말아주셔요 라는 말이 나오나
    창피하다 나도 교회다니지만 진짜 뭐냐 그래서 어쩌라고
    목사고 나발이고 개발정난인간일뿐인데,,
    요즘은 예수를 믿는지 목사라는 인간을 믿는지.
    예수님이 참 화나실테다 자신의 이름으로 이렇게 악용하고 위선자적인 개념십팔린놈들이
    넘쳐서 아오..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상처받은 아이에게 감싸안아주고 또 이러한 일들이 있지 않도록
    이제 국민들이 나서서 판을 바꿔놓아야 할판에 종교비하한다고 흥분하고 그러면 내가 그 아이 부모였으면 가서 싸대기 여러방 날렸다. 쪽팔린다 진짜
  8. ㅉㅉ
    2009.10.01 00:51 신고
    판사랑 쓰레기 같은 법이 문제입니다.

    겁나서 누가 애 기르겠나???

    애낳아라 낳아라 하면서
    나라 꼴이 이꼴인데 어떻게 마음 놓고 애를 낳나?????
  9. 수도원
    2009.10.01 02:08 신고
    아동 성범죄자는 강제로 거세 시켜야한다. 다시는 사용을 못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10. asgscs
    2009.10.01 03:52 신고
    기독교인은 제발 이곳저곳에 헛된 말들 그만 퍼뜨리셈
    기독교인들중에 좋은일 하시는분들이 훨씬많다??
    기독교인들이 좋은일 하는 목적이 뭔지 아나??
    좋은일많이하면 천국간다 바로 이거다.
    진짜 선한일은 목적을 가리지 않는건데.. 이런 마음으로 어떻게 참된 선한일을 할 수 있을까?
    예수님 믿으면 천국가고 안믿으면 지옥갑니다. <-
    이건 또 뭔소리일까. 불교도 이슬람 등등 다른종교나 종교 없는사람은 죽은뒤에 싸그리 다 지옥행인가??
    도대체 누가 이런말 만들었을까? 예수?? 예수가 자기 안믿으면 곧장지옥행이라고 말한적 있나?? 만약 그렇다면 이런 저질같은 신은 믿을 가치도 없다.
  11. 지나가는
    2009.10.01 04:42 신고
    목사 아니라는데요 잘못된정보 퍼뜨리지맙시다.
    -
    이름: 조.두.순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푸르지오 8차에 살고
    전과17범(그중 아동관련범죄 5건)에 1번이혼후 재혼, 아들있음
    현재 경기도 안양교도소에 수감중
    범행은 원곡동에서 저질렀다고 하네요.
    감방에서 조두순과 같은방 쓰던 수감자의 증언입니다.
    --------------------------
    내가 1심재판을받고 항소를하기위해 4월에 안양교도소에 이송된적이있었는데
    내가있던방에 14명이있었는데 그방에 빵장이 58세로 키가 작고 덩치좋은 그사람인것같네요
    이름을 알려고하면 지인들에게 수소문하여 알수도 있겠네요
    그때 그자가 얼마나 그안에서 사람들을 괴롭혔는지 다들 인간취급도 안했는데
    그의 형량이 12년을 받었었고 미성년자성폭행 정도로만 알고있었습니다 성격이 너무 괴팍하여
    방에있는사람들이 그를 모두 싫어했고 싸우기 일쑤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없으니 사선변호사는 선임을 못하고 대한변호사협회에 연락
    본인은 그런일없다고 무죄를 주장했던자입니다
    저는 뒤늦게 들은소식인대 12년 징역이 항소에서 기각되었다고 하더군요
    그자가 분명합니다~ 차후에 그의 소식을 알수없으나 물어봐야겠네요
    아마도 서울교도소로 이송되지않았으면 안양교도소에서 복역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와함께있을때 변호사가 잘해준다고 무죄로 풀려날것이라고 웃으면서 이야기하던때가 생각나는데
    아! 이름이 생각났어요. 그자가 맞네요 조두순! 조두순맞아요 이름석자 똑독히 기억나네요
    안타깝게 그에대해 아는것이 이름 석자 뿐이네요~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이혼후에 열살차이나는 둘째 마누라와 함께 사는것을 자랑이라고 떠들었던기억이 나네요. 교도소에서 공부한다고 백과사전한권 두꺼운책이 있었고 함께있었던 교회목사님을 죽어라고 괴롭혔네요 그가 목사라는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성격책이 한권있긴합니다만 교도소에서 교회집회에 가는것을 본적이없습니다
    교도소에서 목사님이 있었는대 꽤나 괴롭혔죠~
    • Hyuk
      2009.10.01 12: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과17범이런거 다 루머입니다.
      잘못된정보 퍼뜨리지맙시다.
      아래의글은 김종식기자의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글 하단에 안산시가 기자에게 보낸 해명자료 전문 게재



      동아일보 법조팀 소속인 기자는 7월 초 서울고법의 한 판사로부터 나영이(가명· 당시 본인 블로그에는 S양으로 표기)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들었다. 나영이 사건을 맡은 이 판사는 나영이가 처참하게 성폭행을 당한 뒤 4000만 원의 보험금을 받았는데, 이를 이유로 안산시가 생활보호대상에서 나영이 가족을 제외했다는 내용이었다.
      나영이 아버지는 이 같은 내용을 탄원서 형식으로 재판부에 호소하면서, 안산시에서 제공한 600여만 원의 피해 보상 지원금도 다시 회수하겠다는 통보도 받았다고 전했다. 나영이를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받은 조두순(57)의 유무죄를 따지는 재판부로서는 나영이의 집안 사정까지 판결을 통해 도울 길은 없었다. 이 판사는 어떡해든 돕고 싶은 마음에 기자를 불러 사건을 설명했고, 아버지인 S씨의 연락처도 알려줬다.


      기자는 아버지를 통해 위와 같은 억울한 사정을 들었고, 7월 중순 안산시에 전화를 걸어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 당시 안산시 관계자는 “지원금 회수 문제는 재논의 중”이라는 짧은 답변만 건넸다. 나중에 알고 보니 지원금 600여만 원은 안산시 직접 지원금 360만원에 병원 지원금 250만 원이 합쳐진 금액이었다. 이후 동아일보는 나영이의 사연이 너무 잔인한 데다 나영이의 내용이 세상에 자세히 알려지면 가족은 물론 나영이의 신상이 공개될 우려가 있어 신문에 싣지는 않기로 결정했다.
      그 후 나영이 아버지와 여러 차례 통화하면서 사정이 나아지지 않았다는 답변을 듣게 됐고, 안타까운 마음에 개인 블로그에라도 실어 도움을 주고 싶었다.(당시 블로그 글 www.journalog.net/psrabell/16400) 실제로 이 블로그를 본 한 정부기관 관계자는 기자에게 “S양을 도울 방법을 찾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기자가 속한 봉사활동 단체에서도 소정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기로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안산시는 생활보장심의위원회를 열고 나영이 가족의 상황을 검토한 뒤 지원금 반환 명령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안산시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기자에게 “나영이 가족은 어머니와 나영이만 있는 한부모가정으로 등록돼 지원을 받았는데, 따로 살던 아버지가 나영이 간호 때문에 집에 드나드는 것을 본 이웃들이 제보를 했다"며 "당시 동사무소는 확인결과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5월부터기초생활급여를 중단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나영이 어머니는 기초생활급여 중단 후 동사무소에 진단서 등을 다시 제출했고 안산시는 8월부터 나영이 가족의 기초생활수급자 지위를 회복시켜줬다. 기자는 나영이 가족의 지원금 문제가 모두 해결됐기 때문에 더 이상 안산시에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고, 이후 전개된 사안에 대해 기사화하거나 블로그에 적지 않았다.



      그런 중 이달 22일 KBS 시사기획 쌈을 통해 나영이의 소식이 널리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기자 블로그의 예전 글을 찾아내 퍼 나르면서 안산시의 처분을 비판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안산시의 홈페이지는 29일 오후부터 접속이 마비됐고, 비난 전화도 쇄도했다. 안산시는 “지원금 회수 처분을 철회했고 기초생활급여도 다시 지급하는 만큼 누리꾼들이 안산시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기 바란다”고 간절히 요청했다.
      나영이 아버지는 29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어찌됐건 안산시가 지원금을 회수하지 않기로 다시 결정했기 때문에 더 이상 원망은 없다. 안산시가 곤경에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피고인의 개인 사정까지 헤아려준 재판부에 감사한 마음이라도 전하고 싶은데 나 같은 사람이 판사님께 전화드려도 되냐"고 물었다. 기자는 재판부의 허락하에 흔쾌히 연락처를 건넸다.



      기자가 곁에서 지켜본 재판부는 이번 사건에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피고인 조모 씨가 범행을 끝까지 부인한 데다 증거도 마땅치 않았다. 항소심 특성상 1심에서 적법하게 채택한 증거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지만, 이 재판부는 사건을 새로 검토하기 위해 경찰의 증거 CD 등을 다시 검토하고 피고인 심문도 꼼꼼히 했다.

      문제는 나영이가 진술한 성폭행범과 조 씨의 인상착의는 너무 틀리다는 점이었다. 나영이는 "검은 머리에 안경을 쓰지 않은 아저씨"였다고 말했지만, 법정에 나온 조 씨는 덥수룩한 흰머리에 안경까지 쓰고 있었다. 그러나 재판부는 조 씨의 행동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조 씨가 재판부를 볼 때마다 안경 너머로 찡그리며 응시한 것. 재판부는 조 씨에게 안경을 가져오라고 명령했고 확인 결과 그 안경은 조 씨의 것이 아닌 일반 돋보기였다. 머리카락은 범행 당시 검게 염색한 사실도 알아냈다. 조 씨가 거짓말을 꾸며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재판부는 끈질기게 추궁한 끝에 유죄 판결했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은 피고인이 끝까지 범죄를 부인하는데다 위장까지 하고 법정에 나와 판결하는데 어려움이 너무 많았다. 그러나 철저한 증거 조사를 통해 피고인이 법정에서 거짓말 한 것을 찾아내 자신있게 유죄 판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일부 누리꾼들이 제기하는 솜방망이 처벌에 대해서는 "피고인의 죄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엄중한 범죄"라며 "그러나 피고인이 20년 전 전과 한 건 외엔 전과가 없고, 술에 취한 상태로 처참한 짓을 한 점, 피고인의 나이 등을 고려할 때 1심 법원의 형량은 법률과 유사한 사건에 비춰 볼 때 문제를 삼긴 힘들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최근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8월 31일자 블로그 내용**** http://www.journalog.net/psrabell/16400

      <블로그 Only> 8살 딸의 앙증맞은 콧날은 주먹질에 으스러져 있었다. 딸의 장기는 성기 밖으로 쏟아져 나왔고 항문까지 훼손됐다. 곧바로 발견되지 않았더라면 목숨까지 잃을 뻔한 참사였다. 지난해 12월 중순 경기 안산시에서 등굣길에 발생한 S양 성폭행 사건은 가난했지만 단란했던 한 가족을 처참하게 무너뜨렸다.

      가사도우미였던 S양의 엄마는 실신했고 일용직 노동자 아빠는 넋을 잃었다. 집세는 밀려도 딸의 미래를 위한 보험료(매달 2만5000원)는 단 한 번도 밀린 적 없을 정도로 애지중지하던 키워온 딸이었다.

      법정에 선 가해자 조모 씨(57)는 인면수심(人面獸心)이 따로 없었다. 목격 당시 피의자는 안경을 쓰지 않았고 머리카락도 검다며 자신과 인상착의가 다르다고 발뺌했다. 재판을 맡은 서울고법 형사8부는 안경을 쓴 채 머리가 희끗희끗한 조 씨를 유심히 살폈다. 결국 조 씨의 안경이 변장용 돋보기였으며 사건 당시 염색했던 사실, S양의 피가 뭍은 조 씨의 신발 등을 확인했다. 강간치상의 전과가 있던 조 씨는 지난달 24일 징역 12년 형을 받았다.

      부모는 사건 이후 일을 그만두고 딸의 치료에만 매달렸다. 생활보호대상자였던 가족들은 사회복지사의 도움으로 안산시로부터 600만 원을 지원받아 치료비로 썼다. 보험사도 끔찍한 사고를 감안해 400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그러나 얼마 뒤 보험금이 가족의 발목을 잡았다.

      안산시 사회복지과는 최근 지원금 600만 원을 모두 반납하라고 명령했다. 또 생활보호대상자 혜택도 중단한다고 통보했다. 보험금만큼의 소득이 생겼기 때문에 지원금을 다시 거둬들인다는 명목이었다. 부모는 딸의 일부 신체기능이 영구 상실됐고 앞으로 몇 년은 더 심리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사정했다. 하지만 안산시 관계자는 “원칙적으로 2중 지원은 안 된다”며 잘라 말했다. “그러길래 빠듯한 형편에 왜 보험을 들었냐”는 핀잔까지 줬다고 아버지는 전했다.

      사적 영역의 보험을 들었다는 이유로 공적 영역의 피해 구조금까지 빼앗는다는 것은 쉽게 납득이 가지 않는 논리다. 안산시의 설명대로라면 저소득층은 보험을 통해 스스로를 보호할 권리마저 보장받지 못한다는 얘기다.

      정부는 ‘범죄피해자구조법’에 따라 강력범죄 피해자에게 최고 3000만 원까지 구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문제는 예산이 적고 홍보도 잘 안 돼 지난해 강력사건 152건에 14억500만 원밖에 지원되지 않았다. 지급요건도 까다로워 끔찍한 사고를 당한 S양에게도 300만 원이 지급된 게 고작이다. 정부의 지원이 턱없이 모자란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마저 현실에 맞지 않은 규정으로 지원금마저 도로 빼앗는 것은 피해 가족을 두 번 울리는 처사다.





      *** 안산시 해명자료***

      □ 개요

      ○ 2009.08.31.-동아일보 이종식 기자 개인블로그 게재

      ○ 2009.09.22 kbs "시사기획 쌈의 보도내용 중 ?전자발찌 1년, 내 아이는 안전한 가?의 제목으로 나영이의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이 이종식 기자의 블로그를 퍼나르면서 내용이 알려짐.

      ○ 이 내용을 본 시민들의 항의 전화가 9.29. 오후부터 계속 와 내용을 알게 됨.



      □ 사건발생 경위 및 그간 사회복지과 처리내용

      - 사건발생경위 -

      ○ 사건발생일 : 2008.12.11.

      ○ 기초수급세대로 나영이는 완력에 의한 성폭행으로 신체적?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어 안산시에서는 긴급의료비(3,000천원)와 무한돌봄 의료비(599천원)지원함.

      - 그간 처리내용 -

      ○ 상기 세대는 기초생활 수급자로 지속 보호받고 있으며 재조사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 09. 5 ~ 7월까지 3개월간 기초생계급여가 잠시 중단되었으나 조사완료 후 8월부터 기초생계급여 재개되었음.

      ○ 사후 확인 결과 금융재산이 확인되어 본인과 상담 중 개인보험 보상금 및 범죄피해자 지원금 등 4,000만원 가량 수령하여 무한돌봄 의료비 지원금을 환수코자 했으나 09.6.30일 안산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는 사고의 특수성으로 보아 나영이가 장기적으로 정신과적 치료가 요하는 상황임으로 가구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원 비용 미 환수 결정

      ○ 09.7.17일 결정사항(미환수) 나영이 보호자에게 통보
  12. aksemffp
    2009.10.01 08:52 신고
    공개 처형해야지. 교도소도 그 짐승이 있기엔 아까운곳
  13. zvcbz
    2009.10.01 10:02 신고
    재판에서 배상책임을 인정하지 않아서 그 악마의 재산을 압류하거나 몰수할 수도 없다고 하는데 이거 사실인가요?
  14. kim
    2009.10.01 11:38 신고
    여러분 침묵하지 맙시다. 호소합니다. 그리고 울부 짖습니다. 제발 조두순 죽여 달라고 그놈 히죽거러며 교도소에서 지 전과 자랑하며 그냥 보통때 처럼 밥쳐먹고 잠자고 있다ㅡㄴ 생각 하니 온몸의 털이 거구로 섭니다. 나라돈으로 그런 인간 교도소에서 밥주고 재워주고 생명연장한다고 생각하니 도대체 국가가 뭔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놈 조두순 형 마치고 나올 생각만 하고 있겠지요. 그놈 죽여주세요. 하느님
  15. jun
    2009.10.01 12:12 신고
    공감입니다.
    성관련 범죄자들은 죄의 경중을 떠나 모두 엄중 처벌해야해요...
    피해자의 기억은 평생가거든요...
  16. god east
    2009.10.02 08:59 신고
    다들 답답하시네 청화대 홈피가서 따지고 오시고 서명은 하고....
  17. 오직어
    2009.10.02 19:16 신고
    나영이와 그 부모는 지금 피 눈물을 쏟고 있는데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루머를 사실인양 글을 쓰는 인간은 도데체 누구냐??? 너 같은 인간이야 말로 나영이를 두번 죽이는 일이다!!! 사람의 생명이 달려있는 일은 함부로 지껄이지 말아야 할 일 아니냐???
  18. 목사 아니라잖아!
    2009.10.03 00:34 신고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513775 목사 아니란다. 신도도 아니고..정정기사 떳으니깐 보고 알아서 자삭하세요~ 사실 아닌거로 글 함부로 올리지말고..
  19. 마루치
    2009.10.12 17:20 신고
    그 조XX 란 놈 나오면 잡아다 잘라서 죽일분 정말 있을까요? 가끔은요.. 정말 누군가 이런 놈 잡아서 갈갈이 찠어서 한 2 주일 정도 고생시키다 죽였다는 기사 좀 봤으면...
  20. 맑은물
    2009.10.14 11:25 신고
    부끄러워 하며 뉘우치며 바르게 살도록 해야 목사도 강간 사기 횡령 폭행 교회 사고 팔고 하며 교회 소개 목사소개하고 소개비 받아 사는 브로커가 있어요 이런일이 지금의 현실은 구약시대 제사장 선지자들이 우상숭배 뇌물받은 죄로 저주받은 일이 있었듯이 동일 합니다
    나영이 사건이나 목사의 추행사건이나 이 시대의 죄악이 넘쳐서 드러난 소수사건일뿐 종교인
    일반인 할것없이 숨겨진 죄악이 많습니다 각자 이런 사건을 계기로 깨닫고 살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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