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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세상을 내 생각과 내 느낌으로 리뷰한다.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다크나이트 주인공의 굴욕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주인공 베인이 굴욕을 당했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그가 어떤 일로 굴욕을 당했을까요?

 

 

이렇게 카리스마 넘치는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

그러나 썬크림 없이 그는..

 

또다른 반전!!!!!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 역의 톰하디 평소모습.


 


톰 하디 
Tom Hardy 

77년생 


밴드 오브 브라더스로 데뷔 

인셉션 (2010) 
워리어 (2011)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2011) 
디스 민즈 워 (2012) 
다크 나이트 라이즈 (2012) *개봉예정 
로리스 (2012) *개봉예정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 톰하디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 톰하디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 톰하디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 톰하디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 톰하디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 톰하디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 톰하디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 톰하디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 톰하디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 톰하디 






 

다크나이트 라이즈 베인 톰하디 

영화속 배역보다 얄쌍하네요.

Posted by 리뷰쟁 이♥

  1. BlogIcon lcpass
    2012.11.05 09:1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영화에 혹평을 내리는 사람들을 보면 터미네이터2와의 비교 뿐이다.


전편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관객은 이미 t1과 t2의 충격적인 내용을 전부 알고 그 내용에서 만들어진 영화를 본 것이다.


하물며 에일리언2와 더불어 sf영화 중 완벽하다고 평가받는 터미네이터2와 비교를 한다면

당신은 이 영화의 진면목을 볼 수 없다.

내 기대치가 낮아서 였을까..

단순히 화려한 볼거리를 원해서 였을까..

난 무척이 재미있게 보았다.


시대가 변해서 터미네이터2에서 보지 못한 미래사회와 기계들의 특수효과를 보는 것 만으로도

여느 액션영화보다 통쾌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고,

인간과 기계사이에서 갈등하는 마커스의 모습에서 기존 터미네이터 시리즈에 이은

새로운 시각도 전해준다..

다만 러닝타임이 너무 짧다.

맥지 감독이 배트맨 비긴즈처럼

기존 터미네이터 시리즈와 다른 하고 싶은 말이 많았음이 느껴지나,,

그것을 2시간으로 한정시키려니 빠른 전개가 중간중간 흐름이 끊긴다.

그래도 크리스찬 베일과 샘워싱턴의 멋진연기와

거대한 스케일..영화 속 긴장감을 마음 껏 느낄 수 있는 영화였다.


터미네이터2와 비교하지 말고 보기를 추천한다.


Posted by 리뷰쟁 이♥

노잉(knowing.2009) 개독교의 영화같지만 반 기독교 영화다.

일부 사람들은 노아의 방주와 지구종말 예언적요소를 보고

기독교적 색채가 강한 영화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인류에게 사랑을 가르친 부처님과 예수님,마호메트,공자님등 역사 속의 성인들을 존경하고,

신은 존재하지만 종교는 가지고 있지 않은 내가 보기에

노잉은 절대적인 반기독교적 영화다.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믿음"이다.

믿음,사랑,소망 중 믿음이 제일이라지 않는가!

"맹목적인 믿음.."

그렇다면 대체 뭘 믿으란 말인가..?!


기독교인은 말한다.

천지를 만든 하나님 혹은 예수님은 우릴 사랑하신다고.

그런데 인간은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무조건 죄인이란다.

유대인이 적어놓은 어떤 책에

예수님을 죽인 로마제국 사람들이 종교로써 피지배계층을 다스리기 위해 짜깁기한

소설책(?!)에 그렇게 써있단다..

그래서 언젠가 모든 인간을 죽이고 예수 믿는 사람만 살려주신단다.

또한 뿔 달린 붉은색 악마가 인간을 유황불에 구워먹는 '지옥'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내어

예수 안믿으면 지옥에 보낸다고 협박한다.


예수님은 '사랑'을 가르치셨는데

예수님 아빠인 '야훼'가 본래 사막의 전쟁신이라서 그런지

사람을 산채로 십자가에 태워죽여 마녀사냥을 하고,

성전치르느라 자연을 파괴하여 흑사병을 초래했는데 사탄짓이라고 남탓하고,

평화롭게 살던 인디언들을 멸망시켜 예수님의 나라를 만들고,

쪽바리들에게 인류 최대의 무기 핵을 처음으로 사용한다,,

실제 역사속에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서로 전쟁하고 탐욕을 채워가며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


그래서 결국 기독교인들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고통받기 싫으면

목사에게 십일조를 내고 교회를 다니라고 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수를 따르지 않는 기독교에 일침하는 법정스님

이 영화에서 방주에 탄 사람은 오직 예수믿는 기독교인인가?

아니다.

아무런 악의가 없는 외계인 언어를 들을 수 있는 순수한 아이들만 살아남는다.

이는 외계인을 믿는 라엘리안교에 가깝다고 볼 수 있지 않은가?!


아니면 모든 생명의 근원이 태양인 점을 볼때

기원전 이집트 태양신사상에 가깝다고 보이지 않는가?!


영화 속 절대적인 우주의 힘 앞에 인류는 무력하다.

잘난 과학의 힘도, 쌓아온 역사와 법과 사상들마저

나 혼자 살고자하는 이기심 무질서 속의 혼돈 속에 아무 의미도 가지지 못한다.


케서방과 목사님도 멸망속에서 죽게되지만 결코 비극적이지는 않다.

왜 싸워왔는지도 모른채 살아왔지만 결국에는 서로에 대한 용서와 사랑으로 끝을 맺게되기 때문이다.


이 영화는 반기독교적이지만 반예수적이지는 않다.

기독교에 의해 후세인이나 불법체류 외국인노동자 같은 중동사람 예수님이

백인꽃미남으로 둔갑되긴 했지만,,

로마소설책에 써있지 않은 예수님 30세전까지 파키스탄보다 동방의 어느지역에서 사랑과 용서를 배워 이집트사람들에게 가르쳤다.


서양학자중에 그 동방의 사상이 예수님 태어나기 400년전에 왕족으로 태어났지만

핍박받는 인도사람들을 위해 생명에 대한 사랑과 자비를 가르치며 불교를 창시한 석가모니의 가르침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이집트로마 태양신 신화에서 물위를 건너는 마술쇼와 12제자 3일부활등을 차용하고

유태인들만 천국간다는 유대교에서 믿는 사람만 천국간다는 선민사상도 빌려쓰고

조로아스터교의 유일신 사상으로 다른 것을 믿는자들을 죽여가며

예수님이 가르친 용서와 사랑을 이용해 사람들을 지배해온 종교가 기독교인 것이다.

백사람을 죽여 한사람에게 봉사활동하며 믿음을 강요하여 천조이상의 수익을 얻어내는

기독교가 '영악한' 종교임에는 틀림없지만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종교는 아닐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이나 부처님의 자비나 결국은 같은 것인데..


여하튼 노잉을 보면서

인간이 아무리 발버둥쳐봤자 우주의 일부분이고,

살아있는 중에 서로 간의 용서와 가족간의 사랑만이 종국에 빛을 발한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살아남으려는 인간의 이기심과 달리,,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의연하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아빠목사님의 말에서도

모든 것이 인류보다 우월한 우주의 뜻인 것에서

'스스로 그러하다..'

케서방이 영화내내 보여왔던 그리고 관객들이 느낀 허무주의마저

'자연'으로 귀결된다.

또한 현인류는 종말하지만 또 하나의 별의 에너지원이 되고

케서방 아들과 토끼가 살아남아 새로운 생명을 시작하듯이,

생명은 다시 순환되는 법칙에서 노장사상과 불교사상마저 엿볼 수 있다.


결론 지으면

혹자들은 단순하게 노아의 방주나 목사의 등장때문에 이 영화가 기독교적 영화라고 하는데

종교가 없는 내 견해는 다르다.

방주사상은 유태교나 이스람교 등 수많은 종교에서 사용해오고

선사시대 간빙기 대홍수때문에 심지어 크리스트교 이전의 여러신화에서

기독교가 빌려쓴 것이므로

일부분만으로 이 영화가 기독교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영화 어느부분에서도 기독교의 '믿음을 통한 구원'은 찾아 볼 수 없다.


오히려 멸망하는 인류의 모습에서

더 포괄적인 우주의 경외함과 가족 내지는 인간에 대한 사랑과 자비등을 느낄 수 있다면

다소 허무한 이 영화의 결론에서 어떤 것을 배울 수 있지는 않을까..?!

Posted by 리뷰쟁 이♥

2012년에 지구는 멸망할 것인가?!
니비루,행성x,일본 쓰나미등 지구 멸망의 징조가 하나 둘씩 나타나고 있다.
과연 2012년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 올 것인가?!

아래는 영화 2012의 예고편을 보고 2009년에 작성한 글이다..


영화 기술력의 집합체라고 보여질 정도네요.
스케일 큰 영화를 만드려면 재앙영화..
그 중에서도 인류의 종말을 그렸으니 전 지구적인 스케일이 관객을 압도합니다.
트랜스포머 이후 시각적 자극에 익숙해져서 cg에 대한 기준점이 높아졌는데
2012 영화 역시 트랜스포머 못지 않네요.
기대됩니다.

마야인이 예언한 지구최후의 날을 모티티로 삼은 2012
개봉첫날 보러 가야겠습니다.
Posted by 리뷰쟁 이♥

다크나이트 이후로 상당히 오랜만인것 같다.

올해 트랜스포머2 가 개봉했지만,

cg 이외에 스토리면에서 아무런 발전이 없어서 인지

1편의 놀라움 만큼은 선사하지 못했다.

sf에 대한 갈망을 채워줄 만한 영화 2012가 상당히 기대되지만

그전에 디스트릭트9을 보고 말았다.


디스트릭트9은 한마디로 최고의 sf 영화다.

스토리, 구성, cg, 액션, 철학..

모든 것을 갖춘 영화이다.

다크나이트와 필적할 만한 영화이자,

sf영화의 교본과도 같은 스필버그의 et의 상상력과 휴머니즘까지 갖추었다.


디스트릭트9에서 고양이 사료로 연명하는 외계인의 징그러운 외모보다

추악한 존재로 그려지는 인간의 이기적인 본능에 대해서 화두를 던진다.

디스트릭트9의 외계인 난민은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에 짖밟힌 채

빈곤과 기아에 허덕이는

아프리카 난민을 연상시킨다.

모든 생명체와 공존 할 수 없는 인간의 이기적 유전자야 말로

암적이고 절대악에 가깝다는 것을 보여주며,

약속을 지키고 타종족에 대해 아무런 적의도 갖지않은

외계인의 마음씨가 대조적으로 그려진다.

디스트릭트9은 헐리웃 sf처럼 미국을 배경으로 한 미국영웅주의가 아니라

생소한 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를 배경으로 하며

전혀 알려지지 않은 배우들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씬도 새로움을 더한다.


비록 개봉전에 외국판을 다운받아 봤지만

이 영화는 절대적으로 영화관에서 봐야만 하는 영화임을 추천하며

나 또한 영화관에서 다시 보고 싶은 영화임을 알린다.




Posted by 리뷰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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